날씨가 쌀쌀해서 따뜻함을 얻기위해 마앤휴에 전화를 걸고있네요 오늘은 어떤 매니저가 있을지 궁굼하네요~
아경 유이 민희 매니저가 있다고 하네요~~ 저번에 아경매니저랑 했던 기억이있는데 마인드 좋고 제가
좋아하는 극슬림이라서... 아주 환장을 했었네요!!!유이 아경 매니저도 출근했다는 말에 기분좋은 나머지
쓰리샷으로 예약 도와달라고 하니 실장님이 다른분들도 너무 많이 계셔서 바로 진행은 힘드시고
한시간정도 기다리셔야 맞춰 줄수있다고 하네요 바쁠시간이라서 이해가 되네요ㅠㅠ
한시간이 지난후 바로 찾아가서 결제하고 가볍게 샤워를 한뒤에 휴게실에서 담배한대 피우고 방 안내를
받았어요!!! 들어간방에 거울이 옆에있더라고요 와 이건 거울을 통해서 옆모습에 매니저 표정을 볼수있겠다.
하는 살짝 변태같은 생각이 들더라고요ㅋㅋㅋ진심 표정이 궁굼하더라고요 ㅋㅋㅋ
잠시 누워있으니 아경 매니저가 먼저 들어왔어요~ 오빠 또왔어?? 하며 웃어주는데 제얼굴을 기억해주는걸
보고 기분이 잠시 좋다가 진행해야하는 코스와 다음 일정떄문에 바로 옷을 벗었어요!!
아경매니저 역시프로답게 표정이 갑자기 섹쉬해 지는데...은꼴상태가 되버렸네요ㅠㅠ
시작은 여성상위로 가볍게 서로를 알아갔어요 천천히 시작하니 아경씨의 꼴릿한 미세한 신음이 듣기
너무 좋더라고요 더이상은 못 참을것 같아서 자세를 바꾸자고 했는데 바로 바꿔주시더라고요
제가 뒷치기로 하는걸 되게 좋아하는데 떄마침 옆에 거울이 있는방이여서 아경매니저의 얼굴과 가슴이
거울 사이로 슬며서 보이더라고요 와 여긴 천국인가...싶던 찰나에 제친구 똘똘이또한 더이상 못참겠다는데
그상태로 싸버렸어요 영혼까지 불태우고 끝내고 나서 가볍게 샤워를 하고나니 실장님이
음료한잔 주시면서 5~10분정도만 있다가 들어가시겠어요 하는데 아니요~?? 저는 지금 들어가야겠다고
ㅋㅋㅋㅋ하니 실장님이 방을 안내해주시고 잠시 누워있는데 유이매니저가 등장!!! 와 여긴 진짜 가성비가
너무좋다.., 라는 생각밖에 유이매니저 나이대가 20대중반이라네요ㅋㅋㅋ 극슬림을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외식을 한다는 맘으로 했어요 ㅋㅋㅋ 유이매니저가 인사를 하며 어린친구를 보니 너무 흥분되서
바로 눕혀버린후 급하게 시작을 했습니다 유이매니저 신음소리가 밖에까지 들릴정도로 크더라고요
잠시 방음이 괜찮을까??하는 생각을 하다가 에이 모르겠다하고 집중해서 더 강하게 이어 나갔습니다!!
와 어린게 최고라는 말밖에 설명할수가없네요...여기서 제 영혼의 파트너를 만났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명기더라고요 더이상 못참을것 같아서 제가 좋아하는 뒷치기 자세로 찍하고 끝냈습니다!!!
샤워를 하려고 나왔는데 갑자기 부장님꼐서...전화가 와서 안좋은 일이 있으시다고 술한잔 하자는 바람에
어쩔수없이 돌아가 봐야하는상황..ㅠㅠ 마지막 민희씨한테 너무 미안하고 갑자기 취소하는거라서 환불은
안받고 그대로 다시 술자리 하러 갔네요 근무에 연장 깊은 빡침이 올라오네요 ㅋㅋㅋㅋㅋ
따로 환불은 안받고 나왔네요 정말 좋은시간 보내고 가서 뿌듯하고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후기작성해봐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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