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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간만에에백란 방문해서서올라가니니 야간에 잇던 라미란이모 말고 조금 봐줄만한 이모가 잇네요. 약간 경계하는거 같지만. 지난번 왓던 할매말고 젊은사람 넣어주라고 하니 조금 기달려야한다하고 방에입성. 고추 박박닦고 30분되도 안와서 아줌마 저나하니 좀만잇으라함 5분뒤 노크도 없이 숏컷트 40초 아줌마 어우 추어 추어 이지랄 하면서 호들갑 후더덕 집에서 싯구왓어 하면서 ㅂㅈ 안닦고 올라오길래 닦고오라함 대강 뿌짓뿌직 닦더니 물기도 줄줄. 와 맛잇게 생겻네 하면서 5분동안 주악주악 처빨고 발러덩. 뱃살에 젖은또 오지게 커서 축져져서 만져도 감응없고 뒤로 맵다 좆나게 꽂으니 살려줘살려줘하더니 꿈툴댐 나갈때 두번보기 싫어 이름 물어보니 체리라네요요조심하세여 뱃살 오지고 살가슴 오지는 싯지도 안는 아주미 들어오니어
낮에12시쯤 방문
라미란에서 토 나올뻔 했네요.
위추드립니다
위추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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