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언급 했었습니다만 일단 스파중에 시설은 탑2를 다투는 블루입니다
시설은 그러니 굳이 더 말 안 하겠습니다(식당이 코로나로 식사 제공이 안 되고 있는것만 아쉽..)
막 널찍하게 큰 탕은 아니지만 뜨뜻하게 탕에 좀 담갔다가(일단 스파가 시설이 괜찮다고 하려면 탕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와서 방으로 내려갑니다
머리 모내기를 해서 관리사님께 머리는 건드리지 말아 달라고만 부탁 드리고 또 맘 편하게 코 골고 잡니다..
항상 왜케 남의 집 가서 잘 자는지...남자는 먹는거 가리지말고 자는데 가리랬는데 반대로 삽니다...
암튼 비몽사몽 간에 전립선 받고 슬슬 일어나는데 잠결에 처음 들어온 나라 언니는 게르만족 언니 같이 뼉다구가 큰거 같은 느낌이더군요 덜 깬 상태로 언니가 올라타고 널뛰면서 잠이 슬슬 깨서 다시 보니 아..아닙니다 걍 키크고 라인 죽이고 이뻐요
아마 피트니스에서 스쿼트 무쟈게 한거 같이 탄탄하고...뭔가 바디피트니스 대회라도 나가봤을 느낌도 살짝 있네요
그에 비하면 완전 소두에 이쁜 언니...시원하게 싸고 정리하면서 나갈때 보니 어우 몸매가 그냥 키도 크고 늘씬 쭉쭉 시원합니다
이렇게 역시 블루는 시설도 탑이지만 언니도 탑티어인거 새삼 또 느끼면서 잘 놀고 왔네요
나라 후기 잘 봤습니다.
게르만 언냐 느낌의 나라랑 즐떡 축하드립니다.
나라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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