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방문 일시 : 2월초
전날에 음주를 조금 과하게 하고 아침에 일어났더니 갑자기 페티시클럽이 생각나서 지영씨를 예약해봅니다
한파주의보가 내려서 쌀쌀한 하루였지만 즐겁게 달릴 생각에 추위는 잊고 집을 나서봅니다
약간 늦장을 부려서 그런지 예약시간 5분전에 겨우 도착했습니다
재접이어서 그런지 초접때보다는 서로 어색함도 많이 없고 조금 더 친근한 느낌입니다
성향은 없는 매니저지만 말도 조곤조곤 잘하고 친절하고 원하는 플레이들을 중간중간 물어보며 수위안에서 최대한 맞춰주려고 합니다
얼굴도 작고 170정도 되는 키에 정말 슬림합니다
제 기준으로는 극슬림쪽에 가깝네요. 지영씨도 본인이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이라고 얘기를 해주네요(부럽네요 ㅋㅋ)
특별한 플레이는 없이 애인모드와 페이스시팅을 즐기다가 예비벨 울리고 사정을 하고 이야기를 조금 나누다 나왔습니다
다음에는 상황극을 한번 해보자고 하네요
보는 눈들이 사람마다 달라서 조심스럽지만 제 눈에는 이쁘고 매력적이고 착해서 좋아요
업장도 깔끔하고 실장님들도 친절하셔서 좋습니다
후기 잘 보고 가요~~
슬림쪽 언니 넘 마르면 ㅜㅜ 약간 통통 스탈 강추.ㅋㅋ
지영 후기 잘 봤습니다.
지영 후기 잘봤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