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의 후기보고 의정부쪽볼일보고 호기심에
창동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위치는초반에 파리바게트가서부.동부점이있어 조금해깔렸는데 나름금방찾았네요
근처둘러보니 곳곳 마사지간판도 보이드라고요
저는 입구쪽도 잘몰라 계단으로올라갔습니다.4층으로올라가니 바로옆으로 입구가 보이드라고요. 출입문은 유리지만 조금허름하고 입구들어가니 바로 오른쪽에 반려견이 보이드라고요. 멍멍짖자 소문으로듣던 잭슨 이라는분이 나오시는데 후기처럼 체형이 자고 말랐네요. 머리만 크게보이드라고요 .인사후 출입구 오른쪽방으로
안내받고 들어가니 방안에는 큰침대하나.바로옆 조그만한 쇼파 있네요. 탈의후눕자 바로 더듬는지 안마인지모르게 쪼물딱쪼물딱합니다. 2분도않되 바로옆으로 말없이 그냥 눕드만 끙끙인지 흥흥인지소리내며 잠자는건지 졸구있는건지해깔리게 하네요.ㅎㅎ
옆에누워있는 잭슨의 상의를 올려 가슴을 만지려는데
없네요 뼈다귀;;앞이나 뒤나뼈다귀. 궁딩이도뼈다귀.
속으로 이건아니다싶어 눕어있는 잭슨을 두고
옷입고 나왔습니다. 호기심에갔지만 .이건아니잖아요
총평 . 머리만큼
나이60초로보임 얼굴 화장은 하는듯 합니다.
몸 매 . 앞. 뒤 뼈 . 궁딩이뼈
호기심생겨도 않가시는걸 적극추천합니다.
용기가 대단하십니다.
나오시다니 위추드립니다
오랫동안 잊고있던 잭슨을 다시 떠올리게 하시는군요 ㅎㅎ
후기 감사합니다.
이모님 건강 하시던가요???
입장부터 제가 나올때까지는 비틀비틀하셨네요
잭슨 술들어가면 술주정합니다;; 개소리만하지 씹은 절대불가능합니다.
접견해봤는데.후기글 100퍼드라고요
대단하십니다. 돈만주고 그냥 나오시는 대범함에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위추드립니다...
위추드려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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