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구로디지털 단지에 일이 생겨 업무를 마무리하고 오후 시간이 여유롭게 되었습니다.
금방 집에 돌아기기 뭐해서 여탑에 있는 건마 게시판을 찾습니다.
구로 힐링스파, 코로나 전에 몇번 가보았는데 이후로는 처음이네요. 장소는 그대로 였습니다.
A 코스로 가볍게 받고 나오려고 하긴 했는데 예전에는 샤워실에 탕도 있어서 몸 좀 녹일까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코로나 때문인지 물을 다 빼 놓으셨더군요.
또 거기 라면 서비스 같은게 있었던 것 같은데 취식이 금지 되다보니 그런 서비스도 중단 된 것 같습니다. 아쉽지만 어쩔 수 없죠.
서비스 시간이 되고 A코스 마시지 타임(60분)이 왔습니다.
마스크를 쓰신 관리사 분이 오셨는데 처음에는 압이 조금 약한 것 아닌가 생각되다가도 반복된 손놀림에 조금씩 근육이 풀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손끝이 좋은 분인 것도 느낄 수 있었는데 전립선 마사지 할 때 묘하게 근육이 풀리더군요. 조금 더 자극도 되고요.
그리고 전립선 하는 과정에서 홀복 입은 생글생글하니 좋은 표정으로 아가씨가 등장했는데
이 친구 입 솜씨가 좋았습니다. 뭐랄까 제 물건을 깊숙하게 담가주며 빠는 솜씨가 역시 돈 주고 받을 만하다는 느낌이랄까요.
쌀 것 같다고 하니 입으로 쭈욱 빨아주면서 마지막까지 서비스를 잊지 않았습니다.
여의도 스웨디시를 갈까하다가 여기 들어갔는데 기분 좋게 서비스를 받고 나온 것 같습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후기 잘 봤습니다.
구로 힐링스파 정보 잘봐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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