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가본뒤로 다시 가보네요
확실히 시설이 좋아서 그런가?
동네랑은 인테리어에서 차이가 나니깐 아무래도
시설좋은데를 찾는거 같은데 깨끗한게 아무래도 좋찮아요^^
세아 소녀 같아요 태국애들 기준으로는 미인이고
피부색도 한국녀랑 별차이없고
손도 야무져서 야들야들 합니다
잘웃고 소통도 잘되는편
한 30분정도 편하게 잘받았습니다
앞으로 돌아서 다리 주물럭주물럭대더니
전립선 훅들어오고 ^^
핸플은 잘하네요
확실히 맛사지 잘하는애들이 핸플도 잘하나봐요
쫙 붙는 느낌이랄까?
마무리 시원하게 풀었습니다
스워디쉬 가끔다니는데 눈치싸움에 간보기 귀찮아서 ^^
여긴 맘편히 스트레스 풀긴 좋네요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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