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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급꼴이라 물 한번 빼줄려고 만남 다녀왔습니다
소담이를 볼려고 주인장이모한테 여쭤보니 아..다음주 까지 안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그냥 돌아가려 했는데 여기까지 온게 아쉬워서 신양 옥주 있다는데 그냥 신양 불렀습니다..
한 10분 쯤 기다리니 신양이 들어옵니다 씻고 나서 삼각애무 해주고 뒤에도 해줘? 라길래 ㅇㅋ 하고 빠떼루 자세로 좀 받고 본게임 시작..위에서 하다 나올거 같아 뒤로 강강강 하고 발싸~ 오랜만에 하는거라 금방 신호가 오네요.. 하고 나서의 현타는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였슴다
현타가 제대로 오죠 ㅠㅠ
맞아요..빨통 때문에 했지..정말 축 늘어지고 다리도 엄청 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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