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마지막날은 효주를 봤스니다.
2주만에 봤는데, 저를 기억을 못하더라구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이야기하다보니 갑자기 절 기억하더니 급 친해졌네요.
효주도 키스감이 좋아서 자주보게 될듯하네요.
적극적이진 않지만 그렇다고 빼지도 않아서 그게 매력인듯합니다.
제가 마지막 타임으로 만나서 그런지 피곤해 하네요.
그러면서도 립서비스를하며 BJ를 하는것을 보니 기분이 묘하네요.
혀놀림이 좋은 편이지만, BJ는 평범한듯합니다. 나름 열심히 해주네요.
머 수순대로 역립을 해보니... 작지만 찰지고 봉긋한 가슴이 손안에 들어오니 기분이 좋습니다.
허리라인이나 전체적 몸매도 좋은편입니다.
요즘 제가 마무리로 많이 하는 하비욧으로 역시 키스하며 마무리했습니다.
------------------------------------------------
서비스가 끝나고도 이런저린 이야기를 했네요.
효주 예기를 들어보니, 손님들이 후기쓰는것을 빌미로 무리한 요구를 하는 분들이 있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좀 힘들다고 합니다.
(효주가 후기쓸거면 위의 맨트를 꼭 써달라해서.. 저도 씁니다..ㅎㅎ)
저도 효주이야기만 듣고서 이렇다 저렇다 말하기는 그렇고, 어쨌든 무리한 요구등으로 좋은매니저가 쉬거나 나간다면 안돼겠죠...
서로 어느정도의 선이나 매너는 지켜서 헨플문화가 꾸준히 유지됐으면 하는 개인바램입니다~
후기 잘 보고 가요~~
오산 휴주라 궁금한 언니내여.ㅋ
시간이 잘 안 맞아서 못 보고 있네요.. 즐달 축하합니다.
핸플문화에 입장해봐야 겠네요. 즐달추카요.
효주 보고싶네요 못본지 너무오래되었습니다
매너가 우선인 효주 후기 잘 봤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