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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은 정말 축복 받았죠. ^^
금,토,일 + 설3일, 목욜 하루만 일하거나 연차 내면 또 금,토,일 ㅎㅎ
계속 노는 건 좋은데 여자랑 노는 날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찾았습니다. 마린 스파 ㅎㅎ
이쪽 업계 사이트 이곳 저곳 찾아보니 후기도 평도 좋더군요.
그래서 전화해 봤습니다.
음, 예약제는 아니고 바로 오라고 하네요.
바로 9호선 급행타고 달렸습니다. ㅎㅎㅎㅎ
도착하니 사람들이 아직 연휴병에서 깨어나지 못 했는지....
휑하네요 ㅋㅋㅋㅋ
목욕 하고 나오니 바로 방배정이 됩니다.
직원 안내로 방에서 기다리니 마사지 쌤이 들어오시네요.
쌤은 그 가녀린 몸에서 어떻게 그런 악력이 나오시는지....
제 몸 이곳저곳을 꾹꾹 누르며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와.... 뻐근하던 몸이 풀리는 느낌입니다. 정말.
마사지 하기만도 힘들텐데 분위기가 뻘쭘하지 않게 이런저런 얘기도 섞어 주시네요. ㅎㅎㅎ
마지막엔 전립 마사지를 해주면서 뒤에 올 언니랑 좋은 시간 보내라는 말도 해주시네요. 후후
그렇게 마사지 타임이 끝나고 언니가 들어옵니다.
언니 이름은..... 세희!!!!
언니가 그 고운 손과 입으로 애무를 해주는데.... 아으으......
신음이 절로 나오고 정신은 몽롱해지기 시작합니다.......
언니의 서비스 수위는 점점 강해져만 가고....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지경에 다다르자 저는 언니의 손을 탁탁 치며 신호를 보냈습니다.
위기가 다가온 것을 안 언니는 제 꼬물이에 입을 댔고 저는 그대로 발싸........
후후.... 이렇게 또 기분 좋게 달림을 했습니다....
꿀 같은 연휴 중 최고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세희 후기 잘봤습니다
세희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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