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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하게 회식 후~
자체회식으로 간만에 바에서 맥주 달리니 사정이 마렵네요...
얼마전 갔었던 타이스토리가 생각나 택시잡고 갑니다.
갈때마다 느끼지만 교통은 진짜 애매한 곳 ㅜ
수면할려고 90분 코스 하고 들어갑니다.
취기에 마사지는 거의 수면모드로~~
서비스는 추가라 알아서 세아가 깨우네요 ㅎㅎ
탐스런 가슴을 주무르며 시원하게 발사! 확실히 잠자리가 편하진 않은 ㅠ
다른 관리사도 대부분 후기가 괜찮던데 한명씩 다봐야겠네요~
무난무난이 최고죠
세아 후기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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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무난이 최고죠
세아 후기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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