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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를 잘 안 쓰는 저지만 오랜만에 효주를 보러 다녀왔네요.
오랜만에 실장님께 연락을 드리고 밑에서 기다리다가 호수을 알려주시니 설렘 반 긴장 반으로 노크를 하니 문이 조용히 열리면서 효주가 귀엽게 빼꼼하네요..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심장도 빨리 뛰어버렸네요 ㅜㅜ
들어오니 효주가 본 적 있냐고 물었다가 있다고 하니 효주는 그 때부터 꿍해지면서 생각을 해내려고 노력을 하는데 그 모습이 왜 이리 귀여운지 ,,
씻고 나와서 같이 누워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다가 효주가 먼저 제 위로 올라와 가슴부터 섭스를 시작하더니 삼각애무 ,, 역시 입술이 부드러워서 그런지 언제 받아도 참 좋단 말이죠 ,,
천천히 밑으로 내려와서 돌돌이까지 공략,,
알부터 시작해서 기둥을 타고 올라와서는 머리를 입 속에서 장악해버리는데 너무 부드럽게 해줍니다
비제이를 오래 받다가 효주의 매력인 애플힙에 하뵷을 하려고 효주를 돌려눕히니 여전히 라인이 살아있습니다
뒷하뵷으로 움직이니 결국 발사 ,,,
효주는 언제 봐도 참 매력적이고 귀여운 아이입니다
웃는 게 예쁘고 해맑은 이 아이랑은 같이 잠깐만 있어도 힐링이 참 됩니다
주간 야간 번갈아가면서 한다고 2월 중순부터는 다시 야간으로 한다는 것 같은데 열심히 또 한 번 시간을 맞춰야하겠습니다ㅜㅜ
후기 잘 보고 가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웃는 얼굴이 해맑은 언냐라 궁금하네요.
효주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야간조면 놀러가야겠네요 ㅎㅎ
효주 매력 있네요
저도 효주한테 빠졌는데... ㅎㅎ
오산 가고 싶내염. 효주보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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