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이에 이어 리나마져 너무 좋아 다시 방문!
오늘은 콧털사장 피셜에 의하면 외모가 특히 마음에 들거라는 화영!
기대를 잔뜩 안고 달려갑니다.
언제나처럼 반갑게 맞아주는 실장의 안내를 받아 방에서 기다리던중 화영 입장!!
자그마하고 얄상하며 슬림한 아이가 들어와 인사하는데 표정의 밝기가 그지 없더라구요.
이쁘장하여 아무튼 외모로 까일일은 없을거예요.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는데 리액션도 그렇고 공감해주는 자세도 그렇고 아주 마음에 드네요.
낯선이에 대한 낯가림은 별로 없는듯, 잠시후가 더욱 기대되는군요.
설왕설래와 쓰담도 나눴어요.
신장은 작고 아담하지만 가슴의 융기모양도, 반응도 뭐하나 뺄게 없이 기가 막히더군요.
끈적끈적함은 아니더라도 반응을 포함한 함께 하는 자세가 같이 있는 시간내내 즐거웠어요.
뭘하고자 해도 대부분 맞춰주려는 자세가, 그 므흣함이 아주 그만이예요.
대화면 대화, 설왕설래면 설왕설래, 쓰담이면 쓰담 어느것도 부족하지 않은 아이였어요.
조만간 다시 찾아봐야겠어요.
다음은 나은이나 채아를 보고싶네요.
화영이를 보고 나오는데 시린 겨울바람이 하나도 안차더군요.
화영 후기 잘봤습니다
화영 매니저님 매력적이네요 좋은 정보와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추천 !!!
화영이 궁금하네요 ㅋ
다른분들 제목 보시길...
. = x
화영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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