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설연휴 맞아서 시간이 좀 있어서 친히 인천에서 당고개까지 갔습니다.
후기보고 할머니들이 나온다길래 궁금함을 못참고 가게되었습니다.
2시간 걸려 당고개역 도착후 지도를따라 좁은골목길을 지나서 은실여관에 도착하니 주인아줌니가 빨래중이더군요.
간단한 인사 후 쉬었다가겠다하니 방안내후 4만 지불했습니다.
솔직히 온김에 이왕 볼거 하드하게 보고싶어서 80대 할머니가 있다기에 부르려했으나 명절이라 되는사람이 없다고 급하게 옆동네에서 부를테니 30 분만 기다려달라더군요.
방에서 씻고 누우니 아줌마가 왔는데 그냥 동네 슈퍼아줌마입니다.
나올데 나오고 털도 준수하고요.
근데 왠만하면 보빨은 제가 하는데 보지모양보니 아기코끼리 점보마냥 좆같이생겨서 보빨포기하고 그냥 애무만받고 강강 박았습니다. 연식이있어서 그런지 잘빨긴하네요.
예명은 동대문인데 보지마세요.
후기 재미있네요
음 동대문은 첨듣네요 상계, 당고개 두군데 왔다갔다하는 사람들은 있는데
두툼한거 정말 그렇지요
멀리 상계동까지
두툼한 살코기 클리를 빠는 것도 제법 운치가 있는데... 이러한 현실 속에...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