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충남 갔습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가격은 안올랐구요.
다만, 여긴 물관리가 안되는 곳인가요??
오후 10시에 들어갔는데 올스타 다 퇴근 했다더군요.
그래서 민지 하나 남았답니다.
가슴크다고 어필 해주시는데 이름이 이뻐서 그냥 알았다고 했습니다.
접견하니 정말 주먹 나갈뻔했습니다. 가슴이 큰게 아니고 그냥 괴물입니다. 엄청 뚱뚱합니다.
성인남성이 들배지기 못 할정도?
그리고 할줌마도 아니고 남자처럼 생겼는데 이게 무슨일인가요..
애무하는데 빠는 건지 핥는건지 구분이 안가네요.
아직 쥬지 다 뜨지도 않았는데 넣으라고 합니다. ㅋㅋ
아닌가 싶어서 여상위 요청하니 발목이 어쩌고 하며 못한다네요.
민지 절대 부르지마십쇼.
충남의 함정카드입니다.
육덕이라 혹했는데 침냄새에 배가 더나온건가요 ㅠㅠ
섯던 자지가 푹 죽는군요...
이건 돈 받고도 못할 괴물입니다.
호기심이라도 절대 비추
안습
수원에서 왜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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