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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女top][3월3차이벤트]❤️채은❤️ 대학생 여친 같은 그녀

    제휴 업소명
    강남 비너스
    지역
    서울

     

     

    먼저 소중한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여탑 관리자님과 비너스 실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비너스는 소프트 건마 업소로

    퀄리티 높은 매니저들을

    다수 보유한 업소로

    고객뿐 아니라 언니들 또한

    오랜 고정층을 가지고 있는

    우량 업소라 할 수 있겠습니다.

     

     

    평소 즐거보던 지명이 아니라

    오늘은 무료권에 걸맞게

    새로운 언니를 만나고 왔습니다.

    바로 채은 이라는 친구인데요.

    첫인상은 대학생 시절 사귀고 싶던

    친근한 언니 느낌 중 깔끔하고

    붙임성 좋은 스타일이었습니다.

    소파에 앉아 대화를 나누어 보니

    친근감 있는 응대 태도가 정말

    20대 시절의 여친 같은 느낌이 났고

    밝고 싹싹해서 참 좋더군요..

     

     

    채은씨는 대화가 너무 잘 통해서

    20대 시절이었으면 아마

    바로 사귀자고 했을 거 같습니다.

    옷입은 실루엣은 아담한 스타일이라

    슬림형 체형이라고 생각했는데

    잠깐 일으켜 세워 포옹타임을 가져보니

    다른 언니들보다 뭔가 볼륨감이

    확 느껴지는 게 좋더군요~

    포옹의 느낌이 상당히 묵직하고

    허벅지도 튼실한 편입니다.

     

     

    샤워를 하고 나오자 탈의를 하는데

    미드도 상당히 괜찮습니다.

    처음 만남인데도 너무나 개방적으로

    손님을 대하는 태도 또한 맘에 들었습니다.

    저보고 어디가 성감대냐고 물으면서

    본인은 성감대가 하체에 몰려 있어서

    가슴은 만져봐야 아무 느낌이 없다고

    하더군요..

    본인의 성에 대한 느낌을 감추지 않고

    편하게 얘기해 주는데 

    업소녀 스타일보다 정말이지

    편하게 만나는 여친 느낌이 납니다.

     

     

    채은씨의 자연산 가슴을 

    주무르면서 정말 느낌이 없는지

    직접 확인을 해 보았습니다.

    가슴을 좀 강하게 만져도

    그다지 거부하지 않는 점은

    오히려 장점이 될 수도 있었는데

    아무튼 그립감이 참 좋은 가슴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엉덩이를 만져 보니 

    정말 본인 말대로 가슴보다는

    엉덩이 터치에 잘 느끼는 게

    확실히 강한 성감대는 하체더군요~

    서비스 타임까지 손님하고 

    서스럼없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이런 스타일의 매니저가 

    스트레스도 덜 받고 더 잘 일하는 거

    같아 손님인 저도 좋았습니다.

     

     

    찌찌립을 해주면서 느낌이 오냐고

    하길래 저는 온몸이 다 성감대라고

    알려주고 전신을 꼼꼼하게 애무받았습니다.

    드디어 주요 부위를 애무하는데

    풋풋하지만 손길이 참 섬세하더군요..

    기둥뿐 아니라 알 부분을

    잘 느낀다고 하자 꼼꼼한 손길로

    여기저기 애무를 하는 모습이

    수위 자체는 소프트이지만

    서비스 태도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시간이 얼마 없어 보여서

    젤을 발라 본격적인 서비스를

    받아 봅니다.

    뭔가 급하게 마무리하려는 느낌보다

    손님에게 최대한 맞춰주려는

    태도가 참 좋더군요..

    알과 기둥을 번갈아 애무하며

    찌찌립을 계속하길래

    이제 기둥만 집중적으로

    해달라고 하자 손길이

    조금씩 빨라집니다.

     

     

    발사까지 오래 걸릴까봐 걱정하길래

    제가 곧 발사할테니

    걱정할 필요 없다면서

    다만 발사 후 오래오래

    만져줄 것을 당부합니다.

    아니나다를까 오래 걸리지 않고

    절정에 이르는 느낌이 옵니다,

    거의 한강을 이룰만큼 많은 양이

    배출되는데 역시나 제 요청대로

    끝까지 손을 떼지 않고

    계속 만져주어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수고했다고 이야기하고

    정리 샤워를 하고 나오니

    퇴근 준비를 하고 있더군요.

    제가 막타임이고 저녁에 약속이 있어

    빨리 나가야 하는 상황인 거 같아서

    시간이 좀 남았지만 다음에 또 보자고

    얼른 인사를 하고 나왔습니다~`

    채은씨는 일한 지 얼마 안 된

    엔엡 같이 보였는데 사실은

    일한 경력이 꽤 되는 매니저더군요.

    그만큼 아직까지 풋풋한 느낌을

    잘 간직하고 있어 좋았습니다.

     

     

     

    총평입니다.

    채은씨는 20대 때 사귀고 싶던

    대학생 포스가 나고 대화나 응대 태도가

    상당히 훌륭한 언니입니다.

    본인에 대해 개방적이고

    아담한 체구에 비해

    생각보다 미드와 엉덩이 등이

    튼실한 언니입니다.

    대화가 워낙 잘 통하는 언니라

    매니아 층의 지명이 꽤 있어 보이고

    소프트라서 수위가 낮다는 점만

    참고하시면 즐달이 보장되실

    걸로 보아 추천드립니다.

    댓글7

    wjktkfkd
    wjktkfkd · 23-04-11

    후기잘보고싶다니

    구공일
    구공일 · 23-04-10
    뫃네요 잘 보고가요
    건땅쥬
    건땅쥬 · 23-04-07
    줄달 축하드립니다
    이진식
    이진식 · 23-04-03
    채은 언니 후기 잘보고 갑니다
    금딱지
    금딱지 · 23-04-03
    감사합니다. 날이 참 좋네요. 이번 주도 즐달 하세요
    네플러스
    네플러스 · 23-04-02

    대학생 느낌의 채은이랑 즐달 축하드립니다.

    금딱지
    금딱지 · 23-04-03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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