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 후기가 좋아서 예약하고 방문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간만에 힐링 잘했네요 ㅎㅎ
타이스토리의 유일한 단점은 위치?.. 차를 가져가기엔 주차가 애매하고
역하고도 멀어서... ㅠㅠ
일단 그래도 젠보니 인상부터 힐링이 되네요~ 참하고 귀엽게 생긴..
원래 마사지에 크게 의미를 두지 않는데 젠은 정말 잘해서
근육이 뭉친 포인트를 잘 캐치해서 풀어주는데 넘 좋네요
그리고 서비스타임~~
입과 손으로 살살 달래주는데 교감도 좋고
변신모드로 야시꾸리한 눈빛도 좋네요
핸플받으며 젠 가슴을 부여잡고 발사~ 간만에 제대로 힐링하고 왔습니다.
부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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