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받는게 정말 인생의 낙 이네요
이번에도 마사지도 받고 연애도하고 푹 쉴 겸 해서 다녀왔습니다
결제하고 들어가서 샤워 부터 하고 나옵니다
따듯한 물에 몸을 데우니 열기가 한 가득합니다
저의 피로를 풀어줄 관리사님 마사지 하나는 기가 막힙니다
이번에도 너무 기분좋게 마사지 받을 수 있었던게
피로도가 좀 쌓여있었는데 별 말씀 안드려도 관리사님이 알아서 잘 풀어주시더군요
손과 팔꿈치 등으로 상체에서 하체까지 한 번 마사지 해주시고
전립선 마사지까지 해주시는데 계속받고싶을정도로 정말 기분좋게 받았네요
마무리 별이
제 엉덩이로 다가와 망설임없이 바로 똥까시 시작.
돌아누워 부드럽게 가슴애무를 마치고 내려가서는 BJ를 해주는데 역시나 ~ 실력이 좋아요
빨린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쿠퍼액이 나오는 것 같고, 곧 발사할 것 같은 느낌이;;
적당한 타이밍에 끊고서 별이이한테 CD를 요청한 뒤 빠른 합체로 들어갔습니다
지난 번에 봤을 때 보다 더 쪼이는 듯한 느낌에
허리튕김과 움찔거리는 모습까지 보다보니 참는게 쉽지가 않더군요 ㅠ
결국은 10분도 안되서 시원하게 발사하고 청룡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별이야 뭐 와꾸는 다들 아실거고... 요즘 물이 올랐는지 너무 좋네요 ㅎ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별이 후기 잘 봤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별이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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