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3월3차 이벤트에 당첨되어 박카스에 방문하고 왔습니다.
주최해주신 관리자분들과, 강남 박카스업소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소통하고,좋은 후기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이벤트로, 여러 에이스분들을 추천 받았습니다.
실장님께서 다른분들을 추천해주셨고, 저번에 보았던 매니져분도 서비스가 너무 좋고 즐거운 시간을 선사해주었지만.
빛나매니져가 너무 눈에.아른거려 한번 더 빛나매니져를 보겠다고
고집을 부렸답니다.
실장님께선 항상 친절하시고, 좋은 응대 해주셔서 마음편하게 업소에 다녀올수있었습니다.
문을 노크하니.. 오늘도 블링블링한 빛나 매니져가 저를 반겨줍니다.
어떻게 지냈는지, 잘 지내는지 물어보려는 찰나, 먼저 이야기 해주네요. 오빠~~ 오랫만에 왔다며 웃어주며 에스코트 해주는데
정말 편안하고, 즐겁습니다.
샤워를 하고나오니, 빛나가 배드에 누워있으세요~ 라는 말에
푹...누워있으니.. 부드러운 손결이 전신을 감싸고 봉긋한 가슴과 함께 부드러운 터치가 들어오는데.. 정말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갈까 두려웠습니다. 몸매가 좋은 빛나매니져를 슬쩍 만져보는데..
정말 곱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천천히 반응을 찾아 나긋한 목소리로 이야기 하는데, 정말 힐링됩니다. 돌아누우라는 말에 뒤를 돌으니.. 가슴과.. 사타구니..허리 옆꾸리를 쓸어주고... 동생놈을 부드럽게... 때론 공격적이게 애무해줍니다.
그리곤.. 69... 왁싱이되어 깨끗하고 깔끔해보이는 빛나의 소중이를 맘껏 맛보고... 계속해서 립서비스를 받습니다.
그리곤 여성상위로 부비를 진행하는대.. 리드당하는 손길이 너무 황홀합니다. 제 가슴을 만져주며..
다시 입으로 제 동생을 감싸고 자기 가슴을 내어줍니다.
손으로 부탁하고.. 서로의 가슴을 탐합니다.. 숨소리는.점점 격해지고, 다시 입으로 동생을 감싸주는데.. 정말 마인드가 살아있습니다.
역시..최강... 저의 몸을 그녀에게 맡기니.. 신호가 와서 발사.....
샤워를 하고나와, 이야기를 하는데.. 어디 마실 다녀왔다고 하더군요..ㅎㅎ 조금은 탄것같다고 이야기하는데, 빛나랑 이야기를 하면
마음이 힐링된답니다..이쁜 눈매, 갸름한 얼굴형.. 그리고 잘빠진 몸매와 예쁜모양의 자연가슴... 제가 고집을 부렸던 이유였네요.
빛나매니져뿐만 아니라 다른매니져들도 충분히 예쁘고 서비스 좋지만, 빛나매니져가 너무 사랑스러웠네요~
정말 즐거운 달림이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강남 박카스건마
즐겁고 매너있게 이용하셨느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빛나 언냐 또 보러 다녀가셨군요.ㅎㅎ
밝은것이 정말 매력적인 언니.. ㅠㅠ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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