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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대 오거리 여관바리 소문듣고
서울에서 단대 오거리까지 정말 먼길을 감
지하철 역에서 내려서 좀 걸어가니 바로 여관골목들이 보임
근데 니미럴 여관골목을 찾긴 했지만 초행길이라 어디를 가야하는지
여탑에서 언급되는 스카이라는 여관이 어디 위치했는지 정확히 몰라서
그냥 눈에 보이는 여관중 한곳에 입성(여관이름 정확히 기억 안남)
여관문 열고 들어가서
이모 여기 아가씨 되요?
그러자 이모님 방문열고 나오시더니 나를 한번 쭉 스캔함
총각 문제 없지?
예? 문제요? 뭑가요??
아~~ 저는 진상짓 절대 안해요
그러자 방긋 웃으시면 그럼 새로 온 아이랑 놀아볼텨?
여탑 보고 몇몇 처자를 지명하려고 마음먹고 갔지만, 새로운 아이(뉴페이스) 소리에 귀가 번뜩!!
그래서 지명이건 뭐건 필요없이 뉴페이스 보기로 함
그런데 혹시 몰라 하나만 물어봄
새로온 아가씨 젋어요?
그러자 이모 왈 - 응 여기서 제일 젊을껄 이러심
그리고 아직 바리 생활 처음라서 자기 가게에만 나온다고 함(진실인지는 알 수 없음)
오예! 그럼 허벌보지는 아니겠네. ㅋㅋ
그래서 바로 콜
방에 들어가 씻고 빨개벗고 전기장판 틀어놓고 이불속에 누워 고추 만지고 있으니
똑똑 노크하는 소리와 함께 인기척이 들림
방문열고 처자가 들어오는데 확실히 젊음
30대 중에서 후반인거 같음
초짜라고 하니 매너있게 대해줫음
살짝 예명 물어보니 새롬이라고 함
바지 내리고 씻고 오겠다고 하는데
우왕 티빤쥬에 궁둥이가 토실토실
여자는 성형외과 피부과 다니면 얼굴 젊게 튜닝해도 몸을 보면 나이는 못속임
군데군데 쳐진 피부 근육 빠져 물컹해진 속살 보면 나이가 그대로 나옴
근데 새롬이는 진짜야!!
토실토실 방뎅이를 흔들며 샤워하러 입성
아직 바리 경험이 많지 않아 서투른 점은 있지만 돈 아깝지 않게 최선을 다해주는게 보였음
단 내가 굉장히 매너있게 대해줬고 아무대나 막 만지고 무리한 자세 요구 절대 안함
그러니까 얘가 나한테 신경 써준거 같음
중요한거는 보지에 쪼임이 좋았음
역시 여관바리 초짜가 맞고
이리저리 굴러먹은 허벌보지와는 차원이 다르더라
내 자지 졸라 빨고 수직으로 세워진 좃대가리 위로
자기 보지 넣고 방아찧다가
맷돌 절구공이마냥 양옆으로 돌리면 자지를 쪼여주는데
니미럴 시발 10초도 안되서 쌀뻔했음
그정도로 쪼임이 좋고 아직 살아 있다 이말임
가슴은 별로 안큰데 얄샹한 허리와 빵뎅이가 일품임
하체라인 좋아하는 사람이면 강추함
새롬 예전에 활동했던거 같은데 최근에 보신 분?? 검증하신 분 있나요?
검증 하신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야이 씨발놈아 새롬이 없다잖아
구라일수도 있겠네요 여관 이름도 모르고 무작정 단대 오거리 내려서 걸어갔다 ㅎ
더 올라오면 차타고 확인하러 가야겠네요
그 전에는 일단 업소명도 모르고 확실하지도 않으니
일단 보류요~^^
단대 1시간 콩 가격?
이런명기가 신흥에 아니 단대에 있엇다니 무조건 만나러갑니다
와 새롬이 만나봐야겟네요 방아찍기에 쪼임이라;;
새롬이 예전에 있었던 멤버인것같습니다 신흥에서 좀 활동하다가 쉬었다 다시 단대로 컴뷁하는것 같습니다
작성자님이 거짓후기 썼다는 소리는 아니지만
여관 이름 없이 올라오는 뉴페 후기는 막상 가서 찾으면 없는 경우가 꽤 많아서리...;
단대오거리오라는 소리네
가상의인물로 유인하고
랜덤으로 내상받고올듯
.
상호라도 알면 찾아가서 이년 저년 보다보면 만나기 쉬울건데 아쉽네요
하체 날씬한 슬렌더인지요?
전에 야간조로 나오던 여자앤데... 관둔지 오래인거로 아는데.. 다시 나오기로 한건지...
관두면 다른사람도 그 이름 사용하기도 합니다
일단 확인해봐
딱봐도 글이 주작이구만..... ㅋㅋㅋㅋㅋㅋ
초행길이고 그쪽에 여관이 하도 많고 즉흥적으로 들어간거라서 정확히 무슨 여관인지 저도 모릅니다. 그래서 구글 지도 검색(거리뷰 검색)으로 제가 한번 열심히 찾아보려고 합니다. 거리뷰 이미지 보면 제가 대충 어느 여관으로 들어갔는지 찾을 수 있을꺼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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