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갈증 입니다.
설이 끝나고 다시 일상 생활로 복귀하니 전날 무리하게 힘 쓴 게 있고 하고 찌뿌둥 하네요..
일도 한가하고 끝나자마자 바로 단대오거리로 갑니다.
어디갈까 고민하다 전에 갔던 스카이로 한 번 더 ~~~!!!!!
전에 봤던 아줌마가 있었고 누구 있냐고 물어보니 한 8~10명 정도 나온 거 같았고 아라는 어제 쉰다고 해서 박하로 예약하고 국민페이 3장 지불하면 바로 호수를 알려
주는 데 ( 5초 정도 ) 안알라 주길래 이상해서 바로 5천원 꺼내줬더니 203호 가라고 .....
얘기 할까 말까 하다 일 끝나고 오면 귀차니즘이 있어서 나중에 출근 안하는 날 오게 될 때 그때 가서 함 얘기해봐야겠어요.
간단히 샤워하고 티비 보면서 30분 쯤 기다리니 문에서 노크 소리 들리고 박하가 들어옴.
키가 좀 있는 편이고 강아지상 와꾸에 나이는 40 초~중으로 추측 되네요.
처음 봤는 데도 먼저 살갑게 말을 걸 정도로 여관에서 보기 힘든 친절함이 있어요.
입고 있던 옷을 벗는 데 복부 쪽에 연꽃 문신이 보이고 가슴은 큰 데 성형한 거 같았고 쳐졌어요.
그래서 물어보니 원래 더 컸는 데 축소수술해서 D컵이라고.... @. @
먼저 애무하는 데 젖꼭지를 왼쪽 오른쪽 번갈아 가면서 4번씩 그것도 오랜시간 해줬어요.
BJ도 무난무난 했고 뽕알 얘기안했는 데 해줬네요.
CD 착용 후 여상을 해주는 데 한 5분 정도 한 거 같았는 데 느낌이 안왔음.
평소 5분 정도 여상 받으면 쌀 거 같은 신호가 오는 편인 데 ......
정상위로 바꾸고 동굴로 들어가는 데 쪼임이 그닥이였음.
펌핑질 하면서 박하가 손으로 젖꼭지도 만지고 온몸을 쓰담쓰담 해줬는 데 반응이 솔직히 1도 안왔음....
뒷치기로 변경하니 쪼이는 느낌을 받았고 한 손으론 가슴 잡고 한 손으로 골반 잡고 폭풍 펌핑질 하니 신호가 와서 발~~사 !!!!!!!!
연애 후 박하가 화장실 들어가서 샤워하고 옷 입으면서 서비스 만원 챙기면서 내 손을 잡더니
" 오빠 다음에 또 올꺼지 ??? " 하는 데 심쿵 했네요 !!!! ㅠㅠ
나가면서 손인사 하면서 박하는 사라졌네요 ~~!!!!
p.s 단대 다니면서 느낀 건데 안양 가지마세요. 단대오거리 가세요. 왜 이렇게 늦게 알았는지... !!!!
후기보다 댓글이 따따블로 재미집니다 ㅋㅋㅋㅋ
거 좀 더드릴 수도 있죠 넘 타박하지 맙시다
한 번의 실수를 스승삼아 더 딴딴한 여탑맨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아프리카 BJ 하면 철구가 떠 오르듯이 여탑 하면 항상갈증이 떠오르는 그날까지 가즈아 ~~~~~~
아이고 자책하지마십시요 ㅠ 힘내십시요.
선생님 유쾌해서 보기 좋습니다. ㅋㅋㅋ
5천원 얼마나 한다고 다음부터 안 주면 그만이죠~
후기 항상 잘 보고 잇슴다.
잘못하면 조리돌림 오지게 당하는군요 이등병으로 참고하겠습니다 ㅋ 하긴 군대에서 짬밥값못하면 X구멍으로 처먹었냐는 소리를 듣긴하죠 ㅠㅠ
담부터는 눈에다 힘주시고 당당하게 3만원 드리미세요 ^^
후기는 잘 보고갑니다~^
단대앞에서 정모하면 웃길듯 ㅎ ㅎ
ㅎㅎ 무한갈증이란 닉이생각나네요 ㅋ
다음 갈때 우리의 권리를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ㅠㅠ
후기보다 이새끼 어리버리한게 좆나 웃기네 ㅋㅋㅋ
지금 진지하다
스카이는 3장만 받는걸로 길 잘들여놨는데
도대체 뭐하자는건가요?
3장 주고 호수 안알라 주는 데 어쩌라고
버퍼링이 걸려서
그렇게 짝대기 이등병들보다 내공이 부족해서야 ㅉㅉ
괜히 너같이 어리버리한 애들 가서
기껏 잡아놓은 질서만 버려놔
너무 웃겨 ㅋ ㅋ ㅋ 전 꼭 가서 3아니면 다른곳 가겠습니다!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흑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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