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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해외탐방하노이 문 마사지 (VIP Massage)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코로나 시기라 해외유흥을 못하시는 회원님들을 위해서

    필력은 부족하지만 최대한 사실적으로 길게 써보겠습니다.

     

    끝까지 즐겁게 읽어주시길 바랄게요~

     

    코로나로 가라오케도 많이 닫았고, 또 가는게 좀 걱정되기도 해서 오랜만에 VIP Massage를 가기로 정했습니다.

    아마 구글에 검색하시면 코스도 다 나오긴 할텐데, 

    전에 VIP massage에서 좋았던 기억은 없어서 기대하지 않고 기본코스로 가봤습니다. 60분 코스

    카톡으로 예약을 하네요. 한국어로... 굿

    예약시간보다 10분정도 빨리 도착했는데, 한국인 남자 실장님(?) 이 웃으면서 맞이해 주시네요.

    베트남어로 아가씨 준비시켜주시고, 저는 엘베를 타고 2층으로 갑니다.

     

    방에 들어가서 잠시 뻘쭘하게 서서 기다리는데 바로 들어오네요.

    역시... 애가 일에 찌든얼굴이네요, 나이를 물어보니 25살...

    얼굴피부나 몸매는 탄탄하고 가슴은 B 정도로 보입니다.

    나쁘진 않았습니다. 

    표정이 어두워서 마음이 약해지네요... 살살 대해줘야 겠다고 마음을 먹습니다.

     

    하노이 마사지 코스대로

    먼저 스팀사우나 칸으로 들어갑니다. 시간이 지나면 스팀이 가득차서 몸 전체가 촉촉(?) 하게 젖네요.

    스팀은 좋아하지 않아서, 잠시 들어갔다가 나오니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기다리고 있네요.

    여기서 살짝 귀엽다는 느낌이...

    다음은 월풀욕조에서 목욕.

    꼼꼼하게 몸 전체를 씻겨주고, 욕조에 누웠습니다.

    저는 누드이고, 기대서 누우면 수영복 차림으로 같이 들어옵니다.

    꼭지애무. 목덜미.. 부드럽게 자극하면서 제 분신도 함께 만져주네요.

    부드러운 자극을 즐기면서 가슴을 만지기 위해 수영복 끈을 만졌는데

    살짝 일어나더니 스스로 벗으면서 가슴을 맡기네요... 뭔가 정해진 코스같긴한데, 철벽치는게 없어서 좋군요..

    조금있다가 수영복 팬티쪽을 만지니 역시 스스로 탈의...

    이젠 저도 공격 들어갑니다.

    아래를 만졌는데 오호라.. 왁싱을 ㅎㅎㅎ

    살짝살짝 만져보니 조금씩 촉촉해져 옵니다. 역시 어린아이들이 잘 느끼네요

     

    이제 뭐 둘다 자연상태이니 적극적으로 서로를 탐하게 되고,

    슬슬 달아오릅니다.

    분신과 그 아래쪽. 더 아래로 계속 부드러운 자극이 들어옵니다.

    그 사이 호구조사 들어갑니다. 이름, 나이, 고향, 어디사는지, 애인있는지 등등.

    벳남에서는 호구조사 하면서 밖에 사는애들이면 번호따서 밖에서 잘 만나서 놉니다. 용돈주면서 애인도 되고요

    15분 정도 지났을까... 이제 일어나라고 하네요.

     

    넓은 침대위에 수건이 깔려있고, 일단 엎드립니다.

    이곳 기본코스에 누루(?) 마사지가 있는데, 일본 소프랜드에서 튜브타기 할때 쓰는 윤활액 비슷한걸로

    바디타기를 해줍니다.

    시작은 윤활액을 입에 잔뜩 머금고, 호로록 소리를 내면서 뒷판 빨기(?)가 들어옵니다.

    다리부터 목덜미까지 서서히 돌면서 하는데 강한 자극은 아니지만, 눈을 감고 즐기면 꽤나 자극적인 애무입니다.

    애가 좀 마른편이라 엄청 열심히는 하는데, 2% 부족한 느낌이네요. 그래도 너무 열심히 하니 예뻐보입니다.

    조금 지나니 몸을 90도로 살짝 틀면서 손으로 엉덩이를 만질 수 있게 해줍니다. 마인드 굿.

    엉덩이 주무르다가 중요부위를 터치하니 터져나오는 신음... 반응 좋네요 ㅎㅎ

    다시 몸을 돌려서 부비부디 하다가 갑자기 갑자기 똥꼬로 공략이 들어오네요. 깜짝 놀랐는데, 부드럽게 잘 하네요.

    감질나게 살짝하고 마는게 아니라 여러번 들어오고, 제가 반응이 없으면 계속 할 것 같았습니다.

    교육이 잘 된듯 합니다.

     

    이제 바로 누우라네요.

    얼굴을 보니 실제 흥분은 하지 않았겠지만 살짝 상기된 표정이 되어있어서 처음보다는 낫네요.

    목덜미, 꼭지애무후 아래로... 부비부비 하면서 해주니 꽤 괜찮은 느낌이네요.

    BJ + HJ 가 메뉴에 쓰여있는데 매뉴얼 대로 하는듯 무난합니다.

    아래쪽 구슬도 열심히 자극해주고 왔다갔다 하면서 열심히 해주네요.

    본격적으로 BJ에 집중하다가 "입싸?" 라고 한국어로 물어보는데,

    팁 20만동 (한화 1만원) 팁 추가가 생각났습니다. 고민할 것 없이 OK 외칩니다.

    이후에 자극이 강하게 들어오네요.

    개인취향이 다 다르시겠지만 저는 부드러운 애무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런 업소들은 가능한 빨리 끝내기 위해 강한애무가 많이 들어오는데, 

    저는 그러면 마무리가 안되거든요.

    BJ가 너무 강해서 빼게하고 자플을 하려고 손으로 잡았습니다.

    그러니까 자동으로 손은 구슬, 입은 꼭지로 오면서 신음을 내면서 부드럽게 자극을 해주네요.

    이게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속도를 올려가면서 마무리가 되려고 하니 자동으로 입이 내려와서 

    입으로 받아주고 끝까지 빼줍니다. 이 부분이 아주 좋았어요.

     

    저는 누워서 기다리라고 하고, 아이가 먼저 욕조에 들어가서 자기몸을 씻습니다.

    이때도 좀 어색하긴한데, 그냥 눈감고 쉬고 있다보면 

    일어나라고 합니다..

    욕조에서 다시 저를 꼼꼼하게 씻겨주고, 수건으로 닦아줍니다.

    아가씨는 룸을 정리하고 저는 옷을 입습니다.

     

    여기는 한국과 비슷하게 돈을 주고받는것은 철저하게 실장님과 하게 되어있고,

    별도 아가씨 팁이 모두 포함된 가격으로 운영하고 있어서, 불필요한 추가팁이 없어서 좋네요.

    옷을 입고 나와서 비용을 지불하니 실장님 이 만족했냐고 물어보는데 저도 모르게 좀 큰 목소리로 대답을 했지요 ㅎㅎ

    오늘 아가씨가 에이스가 아니라는 말에 더 큰 기대를 품고 

    돌아왔습니다.

     

    정리를 하자면,

    시설은 베트남 마사지샵과 거의 비슷합니다. 상중하로 보면 중상? 정도로 생각되네요.

    전반적으로는 조금 낡았고, 구석구석 자세히 보면 곰팡이와 때가 조금 있습니다. 안보시는게 좋습니다.

    욕조는 낡았지만 지저분한 느낌은 아니었고.. 그런데 중간에 약간 발냄새 비슷한 냄새가 났는데 어디서 나는지는

    모르겠더라구요. 그것 때문에 욕조플레이가 살짝 아쉬웠죠.

    침대도 고급진 색깔은 아니지만, 여기저기 터진 로컬 마사지샵에 비한다면 깔끔한 수준이었습니다.

    아가씨는 절대적인 서비스 수준이나 아가씨의 수질이 높은편은 아니지만 교육이 참 잘 되어있고,

    방어를 하지 않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손님이 원하는걸 미리 캐치해서 알아서(?) 벗어주는것도 좋았고요 ㅎㅎ

    키스는 하려고 했다면 충분히 할 수는 있는 분위기 였는데, 코로나때문에 저도 좀 자제했고, 아가씨도 적극적으로

    키스가 들어오진 않았네요. 

    별도 팁 20만동이 있어서 입싸를 유도하는것 같기는 한데, 그건 상황에 따라 개인별로 선택하시면 될 것 같고요.

    우리는 만원이지만 여기 사람들 월급기준으로 보면 공장주급이 10~20만동 사이입니다. 이들에겐 적지않은 돈이죠.

     

    솔직히 마무리 하고나서 옷입고 나올때 살짝 현타와 불만족스런 느낌이 있었는데,

    이렇게 글로 쓰면서 정리하니까 또 가고싶네요 ㅎㅎ

     

    하노이 유흥을 많이 경험해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VIP Massage에서 만족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가격이 싸다는거 말고 크게 메리트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문 마사지는 서비스 면에서는 꽤 좋았던 것 같습니다.

    조만간 또 방문할 예정인데, 다른 아가씨를 만나보고 후기를 또 올리겠습니다.

     

    댓글18

    따띠
    따띠 · 2022.02.17 08:05:13
    잘보고 갑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스 아메리카노 · 2022.02.13 22:59:33

    카톡 한국어로 되는 건 신기하네요.

     

    원래 동남아쪽은 한국어 지원이 다 되는건가요. ㄷㄷ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SPEC
    SPEC · 2022.02.14 10:35:09

    사장이 한국사람이라서 그런것 같아요. 입장하면 베트남 사람들이 한국어로 안내를 다 해주더라구요 ㅎ

    가드방지
    가드방지 · 2022.02.09 12:38:45
    가성비는 좋은듯 합니다
    대한민국정력공사
    대한민국정력공사 · 2022.02.08 09:58:43

    후기 잘봤습니다

    다니엘로
    다니엘로 · 2022.02.06 19:55:35

    하노이 아직 못가봤는데 잘 보았습니다

    가나초콜릿
    가나초콜릿 · 2022.02.06 10:28:28

    외국 나가기 힘든 시기 하노이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옜날이여
    아옜날이여 · 2022.02.06 02:04:26

    vip맛싸도 많은 발전이 있네요.

    선예조아
    선예조아 · 2022.02.05 21:27:55

    떡 안되도 입싸 되는 핸플이면 나쁘지 않네요. 내년에 갈 수 있음 들려봐야겠어요 ㄳㄳ 

    체스맨
    체스맨 · 2022.02.05 21:57:09

    밤문화만 전문적으로 에스코트 가능한 가이드 낀다면 금년에라도 가보고 싶은데 그게 만만치 않네요. 현지 밤문화 가이드라고 자청하는 "황제의 밤"같은 

    아류업체를 찾아봐도 아직 베트남 정부에서 정식으로 오픈을 한게 아니라서 기약이 없다는 식의 답변만 와서 만약 코로나 무시하고 강행할 경우 모험은

    불가피합니다. 여탑에서도 한때 제휴했던 태국 전문 유흥업체도 한말이지만 코로나가 독감보다 약간 더 심한 감기정도의 증상만 있는 바이러스라면

    베트남이라고 가지 못할 이유는 없어보이네요. 

    DokgoNoinZ
    DokgoNoinZ · 2022.02.05 17:05:43

    아 요즘 베트남 코로나 사정은 어떻습니까?

     

    아직도 공장마다 입구 막고 있다는 이야기도 얼핏 들리고

    진정국면에 그냥 열고 업무들 본다는 이야기도 들이구여

    SPEC
    SPEC · 2022.02.05 18:24:05

    일단 주변에서 보면 마스크는 엄청 잘 쓰고있는데 코로나 확진자가 늘어나지 않고 있네요.

    한국은 3만명을 넘었는데, 여기가 특별히 더 방역을 한다는 느낌은 없어요..검사를 안한다는 뜻이겠죠.

    DokgoNoinZ
    DokgoNoinZ · 2022.02.06 11:11:06

    말씀 감사합니다

    DokgoNoinZ
    DokgoNoinZ · 2022.02.05 17:04:30

    부족한 필력이 이정도이시라면 제 후기는 낙서 수준도 안되겠어요.

    카톡으로 예약된다면 한국사람에게 특화된 업소이겠네여

    SPEC
    SPEC · 2022.02.05 18:22:19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

    아마 한국사람만을 위한 업소는 아닌것 같습니다. 주변에 다른 VIP massage와 가격은 비슷하거든요.

    사장이 한국사람이다보니, 그런 교육을 좀 더 잘 한것 아닐까 싶네요.

    칸의신화
    칸의신화 · 2022.02.04 13:40:05

    여기는 마무리가 bj 인가요? 연예코스는 없는거죠?

    SPEC
    SPEC · 2022.02.05 02:56:36

    기본 BJ 이고, 20만동 추가 시 입싸입니다.

    연애는 없는것 같아요

    Hihihio
    Hihihio · 2022.02.04 08:07:52
    여기도 미딩으로 옮겼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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