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날 과음하고 일어나니 온몸이 으실거리고
속도 안 좋고 ... 겨우 출근을 했더니
이렇게 못 참을 지경이라 외근으로 돌리고
나와서 자주가는 타이스토리로 갔습니다
실장님과 이야기나누고 샤워부터 하고 나니
배고픔에 라면도 한그릇 맛있게 먹고....
세아관리사에게 마사지받으면서 지친 몸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제 몸이 살아나면서 아래도 살아나면서 하늘높이 기립하네요
성감을 드높이 올려주며 부들하고 매끄러운 혀 느낌도
받아보고 중독성있는 애무에 정신을 놓고 쭉 뽑아버렸습니다
중독성있는 언니군욮ㅍ
항상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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