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강남유흥을 처음 입성한곳이 강남 박카스입니다.
모든것이 제겐 환상적이였지요.
에쁜 매니져분들이 정말 많은 박카스.. 몸매도..마인드도 불끈불끈입니다.ㅎㅎㅎ
저는 경기 평택이라서 서울까지 발걸음 하기가 참..그런데..
강남 박카스덕분에 서울구경도 하고 좋습니다.ㅎ 서론이 길었네요.
이번에 본 매니져는 주간조 가은매니져님입니다.
사근사근하고, 마치 제가 완벽한 서방이라도 된 기분이 들정도로
응대를 친절하고, 편안하게 해주네요.
담배를 피우시지않는데, 연초를 태우는 제옆에 껌딱지처럼 붙어서..벌써부터..ㅗㅜㅑ.... ㅋㅋㅋㅋㅋ 샤워를 하고 나오니..어느새
저의등과 허리를 수건으로 닦아주시네요..
베드로 향하고 이야기를 조금씩 나누고 편안한 기류가 돌았으나,
제 몸은 그렇지 못하네요.. 목부터 발목까지...모든곳을 혀로 어루만져 주고... 제 성감대를 찾아주며 괴롭히는데...ㅠㅠ 미쳐버립니다. 그리고 똥까시를 원하냐고 이야기하자. 그럼 좋죠~라고 하니
ㅠㅠㅠㅠㅠ 진짜 똘똘이를 손으로..제 동고는...혀로...흐으.....
제가 너무좋아하니 그상태로 들어오는bj.... 이야......
정말 짜릿해 죽는줄만 알았습니다.
엄청길게 똥까시를 받은 후, 앞판으로 돌자 또다시 혀를 쉬지않고
온 몸을 쓸어주네요... 그리고 들어오는 알까시...
깊게들어오는 bj 정말 정교해서 미쳐버릴듯한 치아 사용까지....
정말 내공이 상당합니다...
페페를 바르고 핸플중 bj도 해주며... 저를 녹이다가....
결국.....못참겠다고 이야기하자 입싸... 끝까지 물어주네요..
모든걸 다 빼어가시니.ㅡ다리가 후덜덜합니다...
샤워하러 들어가자 같이 따라들어와선 샤워서비스를 해주고...
짧지만 ... 부드러운, 선물을 해주시는데....허허
이러니 그 먼길을 안찾아오고 베기겠습니까 ㅠㅠㅠ
정말 강남 박카스는... 제게 항상 즐거운 발걸음이 되는것같습니다.
오늘도 즐달했습니다..ㅎ 감사합니다
주간조 가은이 후기 좋아용ㅇㅇㅇ
가은 추천 드려요
가은 언니 정말 살갑고 좋져.
먼 걸음에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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