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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 회사가 일찍 끝나 점심 시간쯤 방문했습니다.
시설 깔끔하고 낮시간에는 한가해서 그런지 할인도 있고 더 좋았습니다.
처음 들어오셔서 마시지 해주신분 마사지 정말 잘 해주시고 말씀도 편하게 해주셨는데 너무 편하게 마사지 받다가 이름 여쭤보는 것도 까먹었네요. 약간 미시? 느낌이셨고 압도 적절하고 진짜 최근 받은 마사지 중 최고였습니다.
교체하여 들어오신 분은 지영이라는 분이셨었는데 미드가 정말 뛰어나시더라구요. 마른 분을 선호하는 제 취향은 아니였지만 즐달하고 노곤한 상태로 나왔네요. 카운터 봐주시는 분들도 친절하셔서 재방할 것 같아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지영 후기 잘 봤습니다.
지영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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