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집에서 뒹굴거리다 후기좀보고 야한 사진 좀 봤더니
아래가 움찔거리고 난리부르스네요
언제가도 즐탐 가지는 타이스토리 예약잡고 갑니다
지명으로 세아해달라고 하고는....고고
한국말도 잘 통해서 마사지 받으며 대화하면
시간도 잘 가고 은근 재미있기도해서 저는 타이스토리 오면
세아만 찾은지 좀 되었네요
마사지도 잘 하는 편이라 편안하게 몸 맡겨놓고 받고 나오면
그날 자고 일어나면 어깨쪽이랑 풀려서 개운하더라구요
서비스 돌입해서는 비제이를 해주는데 같이 신음소리내면서
저에게 맞춰서 해주는 섹드립이 천재급이네요
세아의 손 기술좋아서 멈출줄 모르는 흥분감...은 지칠줄 모르고 상승하고는
쭉쭉 쌋네요
조만간 또 세아랑 놀고와서 후기 올리겠습니다
세아후기 잘보고갑니다..
즐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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