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2월1일 밤 11시50 정도 도착
전에봤던 은지?은주? 보려고갔는데 오늘 쉰다고하더라구요
원래 오딧세이 두명이서 하는거로 알고있는데 새로운 한명생겼나봐요.
스윽~~보니까 좀 뚱뚱해보여서 덜뚱뚱한분으로 초이스
이름이 세윤?세은? 뭐 그랬고
와꾸는 전에누가 서세원닮았다고 그랬는지 진짜 살짝닮음ㅋㅋ
뚱뚱한건 아니고 통통정도? 배는좀 나왔고 가슴은 만질만합니다
꼭지는 큰편이에요
서비스타임전 담배같이피고 물티슈로 슥슥슥
엎드려서 보이든 모든곳을 핥아주더군요 오오오
엉덩이 들어달라고하더니 똥까시를ㅋㅋㅋ
지금까지 유흥에서 똥까시를 이렇게 정성껏.오래오래 받아보긴 첨입니다
이제 앞판서비스 보이는곳 핥아주고 발가락을ㅋㅋㅋ
발가락 하나하나 벌리면서 핥아주고 발가락입에넣고 빨아주더라구요
소중이도 냠냠 해주고 노콘으로 정상위 팟팟
조임성은 제기준 나쁘지않았어요. 정자세로 팟팟팟
뒤로 팟팟팟 마무리하고 마지막에 입으로 쭉쭉짜주고 끝~~
와꾸보면 또올만한건 아니지만 서비스때문에 다음에 또가려구요
비락식혜 마시고 집으로~~
맞아요 가슴이 흐물하게 처진 느낌임
한번 가봤었는데 어둡고 또 길이 헷갈려서...오디세이가 정확히 어디로 가야하나요?
여기도 곧 철거되겠지요?
서세원이 긴머리 가발 쓴거라고 예상하면 될까요?
거부감 없을정도?(제기준)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