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도 많이 풀리고 봄이라 그런지
마음이 뒤숭숭 아니 붕 뜬다고해야되나
괜히 집에 있기싫어지고 할일없이 차타고 나가서
한바퀴하게되고 그러네요
퇴근하고 돌아오는길에 여자 생각이 불쑥나길래
공터에 주차해두고 검색하니 타이스토리 후기도 좋아보이고
땡김와서 방문했습니다
따뜻한 물에 샤워를하고 젠 언니에게 마사지를 받는데
처음 방문한 업소지만 친근하게 다가오는 언니때문에 편안했고
애교있는듯한 손놀림이 빠른 서비스를 부릅니다
비제이해줄때 저랑 눈마주치며 얼굴 잘 보이게 고개를 들면서
애무와 아이컨텍을 벌갈아해주니 흥분 안 할수가없죠
훅 오른 흥분감에 젠의 손을 빌려 하얀물을 뿜었네요
급 방문한 곳이지만 안정된 가게 느낌과 교육이 잘된 언니인거같아
앞으로 단골이 되어도 될거같네요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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