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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 날 정말 너무너무 심심하고 ㅅㅅ 생각이 동해서 매일 글로만 보던 인천 송림동에 가보기로 했다.
칭찬이 자자한 커피 언니나 비누언니 또는 가을 언니를 접견해 보려고 출발!
생각보다 길이 안 막혀서 약 35분 밖에 안 걸렸다. 평일에도 이정도만 되면 정말 좋겠다.
차를 인천동구청 공영주차장에 주차시키고(오늘은 주차비 공짜!),
먼저 '유진' 으로 Go! 그런데, 정확한 위치를 잘 몰라서 약 10분 정도 헤맺다.ㅜㅜ
유진으로 들어가서 할머니 실장(그냥 그렇게 부르겠다.)에게 커피 언니 나왔냐고 물어보니 나오기는 했는데,
방이 없다고 한다. 헐~~~ 한바퀴 돌고 오란다. ㅜㅜ
연휴 마지막 날이라 그런가??? 오늘 대박날이겠는데...ㅜㅜ 나에게는 별로 안 좋은 날이다. ㅜㅜ
그래서, '오복' 으로 향했다. 약 30m 떨어져 있나? ㅎ
'오복'의 카운터 할머니 실장에게 가을 언니 나왔는지 물어보니, 가을 은 안나왔다고 하고 다른 젊은 언니 해주겠다고...
알았다고 하고 룸에서 조금 기다리니, 약간 통통한 그러나 보기 좋게 통통한 언니가 들어왔다.
"재희" 라고 했다.
나이는 30대 중반 정도.
쾌활하게 말도 잘하고 붙임성이 있어 좋았다.
가슴이 오우~~~ D컵 정도... 풍만했다. 만졌더니 인공같지는 않았다.
자연산(자연산이라고 생각하고 있다.)이 상당히 이뻤다. 단지, 꼭지가 살짝 작았다는 것이 아쉬웠다.
애무는 기본 이상으로는 한다. 키스는 노~
응응할 때는 살집이 적당히 있어서 포근하고 좋았다. 역시 마른 언니는 내취향인 아닌 것으로~.
그런데, 머리리카락에서 담배 냄새가 났다. 담배를 많이 피우는 것 같았다.
다 끝내고, 자기가 너무 바빠서 미안하다고 계속 얘기한다. 앞으로 3타임이나 대기가 있단다. 헐~
한가할 때 오면 잘해 주겠다고 하면서 뽀뽀하고 바이~
'오복' 에서 나와 편의점에서 쵸콜렛(2+1)을 사들고 '유진'으로 Go!
당 떨어진 거 같아서 하나는 먹고, 2개는 커피 언니 주려고~
유진 실장 할멈이 아까 온 걸 기억하고 있었다.
방이 곧 나온다고, 현관 입구 작은 방에서 조금만 기다리라고 안내해 줬다.
이 방이 언니들 대기하는 방인 것 같았다.
5분 정도 기다리니, 3층으로 올라가면 방문이 열려 있을 거라고 한다.
1시간 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 헐~~~ ㅜㅜ
뭐! 오히려 잘됐다 싶었다.
천천히 TV나 보면서 충전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았다.
그런데, 약 45분 정도 지나서 노크 소리와 함께 드디어 커피 언니 입실!
들어오자마자 오래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고... 나는 오늘만큼은 다 이해한다고...^^
첫인상은 오! 상당히 괜찮은 몸매와 이쁜 얼굴이다.
나이는 40 초 정도로 보이지만, 몸매는 20대 후반으로 보인다.
얼굴도 작고 이쁘다. 갠적으로 아까 만났던 재희 언니 보다도 낫다.
가슴은 살짝 작은 감이 있지만, 내 한 손에 딱 들어오는 느낌이 좋다. 나는 이런 한 손 가슴이 좋다.
그리고, 행동과 말투가 굉장히 싹싹하다. 말도 이쁘게 하고, 상당히 편안하게 하려고 하는 것이 보인다.
다만, 목소리가 얼굴과 안 어울리게 약간 허스키하다.
오늘 하루 상당히 힘들었을텐데, 삼각 애무부터 정성들여 한다.
이래서 칭찬이 자자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화류계 생활 오래 한 티도 나타났다.
응응할 때 안았더니, 내 가슴에 폭 안긴다. 이렇게 내 가슴에 폭 안기는 몸매 너무 좋다.
응응할 때도 나에게 맞춰 줄려고 애를 많이 썼고, 힘들면 자기가 위로 올라가겠다고 한다.
한 번 위에서 하는 실력을 느끼고 싶어서 위에서 해 보라고 했다.
위에서 정말 열심히 응응한다. 스킬도 아주 좋다. 쪼이고 풀고 돌리고 상당한 스킬이다.
하지만, 나는 여자가 위에 있을 때 사정 해본 적이 거의 없다. 지금까지 딱 2번.
힘들어 하는 것이 살짝 보여서 다시 눕혀서 응응... 얼마 지나지 않아 ㅇㅇㅇ...
손님 앞에서는 절대 힘들어 하는 모습을 안보일려고 한다. 대단한 프로정신이다.
그런 모습이 너무 이쁘다.
뒷정리하고, 바지를 입으려는데 다리가 안올라간다고... 내가 옆에서 입는 걸 도와줬다.
입으면서 오늘 쉬는 날인데, 아가씨들이 없다고 나와달라고 해서 나왔는데 너무 힘들다고 한마디 하네요.
조금 있으면 퇴근한다고 하네요. 커피 언니는 주간조.
아마 비누언니는 야간조 인 것 같다.
나갈 때 아까 사두었던 쵸콜렛 2개를 가방에 넣어줬다. 너무 고맙다고~
담에 또 보자고^^
오늘 재희 언니와 커피 언니를 만나니까, 다른 곳은 못 갈 듯하다.
오늘 송림 언니들 모두 좋았다. 특히 커피 언니!
그리고, 오복에서 잠깐 마주쳤던 로라 언니(?)인가도 상당한 미모와 몸매였다.
언제 송림의 언니들을 다 접견할까???
난 한 우물만 파는 스타일인데... 정말 난감하다. ㅜㅜ
※ 어느 누가 그랬습니다.
추천이나 댓글은 글 쓰는 사람에게 힘이 된다고~~~ㅋ
P. S ) 제발 방에서는 담배 좀 피우지 맙시다.
벽, 이불 등에 담배 냄새가 쩔어 있어요.
담배냄새 정말 싫습니다. 성감도 떨어집니다.
담배 15년피다 끊었는데 진짜 보면 담배충새끼들 극혐인게 남한테 피해주는 행동이 습관화되어있음 개진상새끼들임 ㅋㅋ 물론 저도 예전에 그랬...반성합니다 그래서 끊음..
너무 잘 하셨습니다.
흡연자들은 대부분 타인에게 피해를 준다는 생각을 안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피해를 준다고 생각하면 그런 행동은 안하죠.
재희와 커피 중에서는 재희 머리카락에서 담배냄새가 났구요.
오복과 유진 중에서는 유진 쪽이 좀 더 심하게 났습니다.
방 넓이가 오복이 더 커서 덜 났을 수도 있습니다.
방마다 공기 청정기라도 있으면 좋았을텐데...ㅜㅜ
아니면 금연방을 따로 정해 둬도 좋았을 텐데. ㅜㅜ
제 서식지의 가든모텔은 방마다 공기청정기가 있어서 냄새가 안 납니다.
주야 4T 에 잔업 2T 주말 휴일 특근
통근 버스는 주야로 운행하고^^
아!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군요.
통근 버스도 있나요? ㅎ
잘보고 갑니다 가보고 싶은데 넘 멀어서....ㅠㅠ
감사합니다.^^
저도 인천 지역은 교통 지옥이라 잘 안가는데 송림동 후기가 많아서 날 잡고 간 겁니다.^^
재희 30중 이라...
너무 가셨네.....
40중이면 믿어줄만도 하려만
제가 여자 나이를 잘 가늠을 못 합니다.ㅎ
그냥 제가 보기에 그렇다는 겁니다.
페브리즈를 들고 다니던가
제가 못 찾았는지 방에는 재떨이가 없었습니다.
정 방에서 피울려면 창문을 활짝 열어놓고 창가에서 피우세요.
밖에 나가서 피고 오면 됩니다.
ㅎ.
재희 나름 좋았습니다. 가슴 큰 육덕 스탈. 근데 담배냄새가~ ㅜㅜ
커피는 날씬했어요. 그 나이에 관리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랑은 다음에 접견 예정입니다.^^
담배냄새에 선택적민감하신분인듯
네. 좀 민감합니다. 집안 전체가 그렇습니다.ㅎ
특히 걸어다니면서 끽연 하는 사람 보면 후라이팬으로 뒷통수 쳐 갈겨버리고 싶은 충동이 일어납니다.
도보 흡연은 타인에게 너무너무 위해하거든요. 또, 어린아이가 뒤에서 걷고 있으면 정말 위험합니다.
흡연은 항상 실외의 정해진 장소에서 하면 너무나 좋겠습니다.
한가할 때 보자고 했지만, 언제 한가하냐고 물어봤더니 그냥 웃음만...ㅜㅜ
재희가 그렇게 인기가 많나요?ㅎ
디테일한 후기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위 댓글 중 '아나바나' 님 댓글 입니다.
"비누는 아침 10시가 출근 오후 7시까지 입실하는 손님까지 받고 퇴근, 힘들면 조기퇴근 월 화 휴무
커피는 오후 3시 출근 퇴근은 새벽 2~3시그날의 상황과 컨디션에 따라 다르나 최대한 노력한다고 함
화 수 휴무"
이렇게 씌여 있습니다.
이 날은 아마도 요청에 의해서 주간에 출근한 듯 합니다.
'재희'는 오복에도 출근 합니다. 유진은 잘 모르겠고 오복 외 2~3곳 정도에서 같이 나온다고 합니다.
몸매 좋다고 하니 보고 싶은데 혹 로나연아 보게되면 후기좀
부탁해요~ 슬랜더 몸매보다 육덕을 더 사랑해서요~^^
담배냄새 예민한건 같네요^^
만나면 후기 써 볼게요^^
근데, 육덕 스탈은 아닌 듯합니다.
네. 집안 전체가 금연자 집안입니다. 그래서 더욱 예민합니다.
아무리 이쁜 처자도 담배 냄새나면 거릅니다.
담배 냄시가 심하나 봅니다
그래도 커피 만나서 즐달 하셨으니 좋으시겠네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제가 담배를 안피기 때문에 담배 냄새에 많이 민감합니다. 스트레스도 받고요.
담배 냄새 나는 사람은 남여노소를 가리지 않고 가까이 하지 않습니다.
커피는 담배 냄새도 안나고 상냥하고 잘 해주려는 모습에 좋았습니다.^^
언니 들어오기 전에 마스크 착용해도 나네요.
제가 담배를 안피기 때문에 담배 냄새에 굉장히 민감하고 스트레스 받습니다.
담배 냄새 나는 여자와 남자 불문하고 가까이 하지 않습니다.
위 댓글 중 '아나바나' 님 댓글을 참고 하시면 됩니다.
댓글 못보고 지나쳤네요.
마스크와 패딩에 가려져 있었지만, 마스크 위의 눈매와 실장과 대화할 때 목소리, 마스크 살짝 내릴때 얼굴 윤곽, 그리고 패딩 지퍼가 반 정도 열려 있는 틈으로 몸매를 보니, 수준 이상 임을 짐작케 했네요.
제가 실장에게 그 언니 이름을 왜 물어 봤겠어요?ㅎ
보지 담배 피우는 소리하구있네
침대에 좆물 보지물 흘리는건 괜찮고
실내 금연은 시대의 흐름입니다.
감사합니다. ㅎ
실내 금연은 시대의 흐름입니다.
제 빠진 털 뿐만 아니라 처자 털도 발견하면 다 정리 다하고 나옵니다.
좋은 후기네요 ...활동적으로 사는게 부럽네요 5일이나 쉬었는데도 추워서 하기가 싫더군요
감사합니다.
4일이나 쭈욱 쉬니까, 몸이 비틀려질 정도로 심심했어요.ㅎ
인천 지역이 정말 보고네요. ㅎ
조만간 다방 언니들도 만나고 싶어요.
매너와 배려를 겸비한 멋진 후기네요~
커피도 보고 로라 라는분 뉴페이스 같은데 님 후기라면
믿을만 하네요 조만간 안 막힐때 출동해야 겠네요~
후기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로라도 보고싶고, 가을과 비누도 만나고 싶네요^^
이미 두우물 팠는데 한우물이라 ~~ 무슨 이야긴지 ~~
한 번 마음에 들면 그 언니만 만나난다는 얘기인데,
오늘 2명을 보니, 송림에 있는 언니들 한 번씩은 다 만나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 후에 계속 만날 언니를 결정.
완전 선택 장애가 될 듯 합니다. ㅋ
그리고 송림에 30대없고 전부다 40중후~부터시작
불꺼서 잘안보이니까 이해함ㅋㅋㅋ
재희는 보기힘든데 운좋은듯
보면 40 중후라고 말 못하심 ㅋㅋ 30대 맞아요
민증 보여주면 믿죠ㅋㅋㅋㅋ
요즘 피부관리도 잘하고 동안이 많아서 40초가 보통 30대초중반이라고 구라치죠
그런가요!
그럼, 오늘만 커피 언니가 주간으로 나왔나 보군요.
재희도 약 3곳을 돌고 있는 듯했어요. 인기가 많군요.^^
커피는 오후 3시 출근 퇴근은 새벽 2~3시그날의 상황과 컨디션에 따라 다르나 최대한 노력한다고 함
화 수 휴무
자세한 출퇴근 휴무 정보 감사합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아! 로라가 연아 였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로라도 언제 한 번 만나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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