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군데 안되는 모듬후기입니다
첫번쨰 지방시
가은 관리사
외모는 평범합니다..
몸매는 육덕과 뚱의 중간지점이라고 해야하나
아님 약간 통통하다고 해야하나 보는 사람 관점에서 달라질수 있어서..
서비스는 탈의는 없습니다
근데 공격수분들이라면 어느정도는 가능할정도
마인드는 어느정도 있는거 같은데
공격을 안하면 그냥 평범한 정도
시체파분들한테는 딸머신이라고 판단할수도 있겠네요
두번쨰 브이
소미 관리사
시체파분들한테 잘 맞겠네요
외모는 평범합니다
몸매는 약통정도
서비스는 압이 좀 있어서 마사지면에서는 괜찮음
그 외에 것에는 글쎄요
관리사 본인이 너무 집중을 해서 반응도 없고
이관리사도 탈의는 없습니다
근데 가은 관리사처럼 공격을 하면 받아줍니다
마인드는 열려 있는거 같습니다
세번쨰 킹
지수 관리사
오로지 서비스만 받겠다하면 보시면 될듯
시작과 동시에 올탈과 함께 뒷판부터 혀로 자극을 하는데
저는 그닥
앞판은 오랄과 하비욧 조금 시전하다가 마무리 들어가는데
외모 몸매 안보고 오로지 서비스만 받겠다 하면 보시면 될거 같네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후기 좆섭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대구 갈일 있으면,
마사지 잘 한다는 소미 관리사 한 번 보고 싶네요.
늙으니깐 온 몸이 다 찌뿌둥해요..
파란곰림의 답글을 읽다가 보니 귀한 압마사지 가능한 곳이네요
추천후기인데, 걸러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후기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