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내려오다 급달림에 이끌려 나도 모르게 수원서 내림
여탑눈팅중 수원 대전이 서비스 좋다하여 찾아감
카운터 할머니에게 4만 지불하고 대전불러주세요하고
203호에서 씻고 기다리니 똑똑똑 대전 입장
옷을 한개씩 벗으시는데 빨간속옷이 인상적이여서
어색함도 없애고자 섹시하시네요 했더니 기분좋다고
서비스 잘해줄께하시네요
기본삼각애무해주시는데 아랫쪽 소중이와 알쪽 애무는
설명이 필요없을정도로 끝장나네요 ㅋㅋㅋ
69는 시도 안해봤고 밑에 만지니 물이 흥건흥건
나이에 비해 몸매관리 잘하셨고 층분합니다.
여상 스킬도 꽤 있으시고 쌀것같아 정상위하다
뒤치기로 마무리 .... 따뜻하다며 빼지말라하시네요
늘 그렇듯 현타와 누워있는데 젖꼭지에 키스해주시고
다음에도 불러죠 . 하면 가네요
3 인데 4를 주셨군요
충남 4 차라리 옆에 영일을 가세요 시설 훨신좋음
대전 언니... 똥까시 스킬을 구사하는 걸로 유명하시죠... *자 다리 올리세요 만세* 할짝할짝 *자 다시 내려주세요*... 여상할 때 꼭꼭 짜주는 듯 진하게 방아찧죠... 손님이 누운 채로 아래를 내려다보면 손님 자지가 대전 언니 보지 안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게 잘 보입니다... 여상으로 강강강강 찍어도 안 싸면 결국 뒤에서 해보겠냐며 엎드리시고 엉덩이를 대시는데 전 그 때 그만 쌀 거 같아서 하악하악하며 좀만 더 즐겨볼라고 참아볼라고 했으나 *윽윽 참으면 안 되요 이게 다 시간이 정해진거라서*라는 말씀에 그만 대전 언니 몸 안으로 부왘하고 시원하게 쌌었습니다... 대전 언니 왈 *음 아직 빼지 마요 옳지 잘했어요*라고 말하면서 쓰윽 빼시더군요. 그러더니 욕실로 가시면서 *닦아줄까*라고 목욕까지 해주시려 했으나 일단 숨좀 골라야 해서 사양하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지난 8월에 있었던 아름다운 이야기인데 위의 후기 보니 또 땡기는지 가보고 싶네요... 그 땐 충남여인숙 4장이 아니라 3장이었습니다...
게시판에 소정 후기 여럿 올라와 있더라구요... 저도 아직 안 봤는데 조만간 보러 가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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