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단대오거리에서 퇴갤하면서 쓰는 글입니다.
새벽에 술 한잔하고 급 달림 욕구가 밀려와서
단대로 한번 와봤습니다. (대중교통이용함)
세이브존 맞은편쪽 골목을 훑으니 대부분 불이 꺼져있네요
(오전6시정도)
스카이를 찾지 못해 아무 가게나 막 들어갔음 ㅜ
들어가도 인기척이 없길래 그냥 나오길 2번..
3번째 들어간 가게에서 할매가 나옴
언니 나이 어떻게 찾냐고 해서 40대라니깐
그보다 쪼금더 많으면 안되냐고 얘기하심
아침이라 괜찮은 누님이 없을 것 같아서
그냥 ㅇㅇ 시전함
그리고 할매 따라서 2층 올라가서 돈 건네드렸는데,
막 돈을 세시더니 5천원 더 내놓으라함
전 유흥 초보라 그냥 순순히 드림...
그리고 씻고나서 걱정되는 마음으로 한 20분 기다리니
하... 마스크 써도 60줄 되보이는 할매가 들어옴
또 그냥 아무말도 못함...
탁자에 올려놓은 만원은 챙겨가고
씻지도 않고 립서비스 시전..
진짜 할매가 생명력이 다된건가 이게 느낌도 안남...
돈 아까워사 열심히 내가 위에서 왔다갔다함
진짜 눈 질끈 감고 하다가 뺌...
강한 현타와 함께 역으로 걸어오다가 스카이 발견
돈 뽑아올까 하다가 다음에 오리라 다짐하고 포기
스카이는 역 가까운쪽 골목입니다 ㅎㅎ...
총평
언니이름 모름
가게이름 모름
35000원냄
언니 안씻고 바로 게임시전
스카이는 나와서 역 쪽으로 걷다보니 찾음
헐....신흥에도 60먹은 할매가 있네요 ㅎㄷㄷ
이렇게 자주가주니깐 버릇나빠지고 와꾸안나오는애들까지 날뛰는거임
팁 만원이란 금액이 여관바리계에서는 신흥에만 있는 유일한 악습입니다
그것도 30대 아가씨에게나 주는거지 50넘는 60 할줌마 퇴물에게 팁은 주는게 아닙니다
다음엔 안내키시면 그냥 나오세요
뭔가 슬퍼지네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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