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스토리를 방문했습니다
세아라는 아가씨를 추천해주더라고요
씻고 나와서 방안내받고 기다리고 있으니 긴 생머리의
세아가 들어오며 인사하네요
한국인 느낌이 물씬..... 아는 여동생같은 느낌이들어서
편하게 뭄을 내어주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한국말을 잘 해서 마사지 받으며서 대화도 많이했는데
재미있고 착한 언니같아서 다음에 오면 또 봐야지 이런생각이 들었네요
마사지시간이 끝나고 힐링의 시간
세아가 해주는 애무는 충분히 즐거웠답니다
빠르게 일어서는 제 물건 세아의 손길을 엄청 반기며 장전된 물총에
물을 분사해버렸네요
나오면서도 세아가 조심히가라며 오빠 또 봐~~~
하는데 귀에 자꾸 맴도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입니다.
한번 방문해보고싶은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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