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회원님들 새해복많이받으세영ㅋ
오늘은 아침부터 정신이없었네영ㅋ
저희는 기독교집안이라 예배를 드리고 아침밥묵고
낮잠 한숨떄리고 또 밥묵고 이러다가 배만 더 나올듯 ㅋ
사촌동생놈과는 저녁에 가족들이랑 밥안먹고
술한잔빨러나왔네영ㅋ
술한잔먹다보니 동생놈도 어느새 나이를 지그시 먹었네영ㅋ
너도 유흥 좀 다니냐 뭐 이런저런얘기하다가보니
급꼴림이 왔네영ㅋㅋㅋㅋ
동생놈이랑 좋은데까지는 제 총알이 부족할듯 하여
사이트 구경중에 마앤휴업장이 눈에 들어오네요 가격 또 한 착하구요 ㅋㅋㅋ
업소예약전화 후 동생놈이랑 택시타고 안내받은 주소지로 궈궈~~
실장님이랑 카운터에서 계산하면서 간단하게 미팅했는데
저는 서비스좋구~ 마인드괜찮은 친구해달라고했고
동생놈은 아직까지 어려서 그른가 와꾸랑 늘씬한 친구를찾네여ㅋㅋ
다행히 겹치진 않았어요 실장님께서 제 키번호를 부르며 저는 민희언니해준다고 합니다
동생놈은 아영?아경? 이라고했던거같아요
샤워 후 바로 방 안내받았구요
5분채안되서 바로 노크소리가 들렷어요
약통정도의 민삘 예쁘장한 민희언니가 들어오네요ㅋㅋ
민희언니는 인사치레 후 바로 탈의 후 정성스레 저의 몸을 탐해주었어요 ㅋㅋㅋ
서비스도 마인드도 좋다그래서 그런지 진짜 잘 받아주고
저를 잘 탐해주시네여 ㅋㅋㅋ 덕분에 나의 소중이는 불끈불끈
바로 장갑씌우고 바로 후배위 꽂아브렀습니다
강강강으로 때리고 씨원하게 사정해브럿어용 ㅋㅋㅋㅋㅋ
이번주안으로 다시 만나기로 약속해버리고 나왔네여 ㅋㅋㅋ
짧은시간이지만 강력했습니다!ㅋㅋㅋ
동생놈도 이런데가 있었냐면서 굿굿거리네요
덕분에 제 어깨도 좀 올라갔슴다 ㅋㅋ
형으로써 솔선수범해야죠 ㅋㅋ
명절당일이지만 좀더 추억있게 놀다갑니다 ㅋㅋ 번창하세요 ㅋㅋ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민희 후기 잘 봤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