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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저번에 글쓴 그 처자 맞습니다 글 쓰고 나서도 한 4번 정도 봤는데요
모텔 앞에서 만나고 같이 입장 샤워 후에 담배 하나 피고
올탈 가슴도 빨아 주고 보지도 빨아주고 한 10정도 애무를 해주고 이제 69자세로 넘어 갑니다.
69자세로 서로 빨아주다가 입에 한발 발싸 했습니다.
여전히 정액을 먹어주는 군요 ㅎㅎ
잠깐 휴식 하면서 담배 피면서 수다 떨고 다시 입으로 새워준다음 T팬티를 입힌 다음뒤에서 박아주다가 사정을 했습니다.
아마 저는 계속 볼거 같은데 처자는 모르겠네요 ㅎㅎ
음 가성비라고 해아하나요
ㅎ 즐달이셨겠네요
처자가 콘필을 요구하는건가봐요???
전 노콘만 추구하다보니 아쉽네요 ㅎ
저는 꼭 콘돔 끼긴하는데
가격메리트가 훌륭하네요~
어장에 글 간간히 올리니까 알아서 찾아서 접견 하십쇼…
수원 바로 문앞 정도 거리네요
그렇게 뚱 처럼은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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