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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쯤 방문했는데, 머시야 불이 다꺼져있더라구요
원래 용주골은 대로 쪽은 NF볼거 아니면 서비스가 별로라 골목골목으로 들어가봤습니다
두어달 전 눈여겨 본 언니인데 명절에도 눈에 띄길래 다른 건 거들떠 보지도 않았죠
개인적으로 다리라인 보는 몸매파라 눈여겨 봤는데
오늘은 둥근 검은 뿔때 안경으로 동안 컨셉으로 나왔길래 문을 두드렸죠
성크성큼 이층 왼쪽 맨 끝방으로 다다르고, 씻으러 들어가는데
?? 뒤로 돌라더니 등부터 똥꼬까지 꼼꼼히 씻겨주길래 아~ 여기 서비스 맛집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엎드려 누워보라는 말에 냉큼 엎드렸더니, 애무가 시작하더군요
날개뼈부터 무릎 안쪽까지 왼쪽 불x한번 똥ㄲㅅ한번 오른쪽 불x한번 똥ㄲㅅ한번 다채로운 애무로 내 아우가 나도 이제 놀래!할때
여성상위로 시작하니 역시 다리라인이 이쁘니까 엉덩이가 잡는 맛도 남달랐습니다.
짧은 시간 너무 타이트하기에 언니야 힘빠질 쯤 후배위로 후공!
하 열심히 하는 중인데 싸기에는 뭔가 모자라서 힘좀 빼고있으니까
왼손으로 슥 콘을 빼주고 '안에다 해, 오늘 오빠 마지막으로 쉬어야겠다'
역시 노콘이 감이 다르긴 다르죠...후배위하다가 정상위로 돌려서 아주 깊이 넣어주고 누우니까
언넝 씻고올게 하더니 다녀와서 슥슥 또 챙겨주고 타임은 오버됬는데 막탐이라 벨끄고 담배한대 태우고 나왔네요
명절때가 더 성수기라네요 오늘 눈와서 일찍 닫앗다고 하네요
NF 보러 대로변을 가느냐! 서비스로 골목을 탐색하느냐!
아직 못먹어본 언니야들이 많아서 종종 들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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