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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귀국 후 격리가 끝나자마자 지난주에 처음 찾은 수빈씨.
태국에서 2달간 있으면서 정말 생각이 나더라구요.
아 만나면 끌어앉고 딥키스를, 뒤로 돌려 벽에 대고 치마속 엉덩이에 얼굴을 묻고 아래를 탐하고 싶다는 그런 상상을 하며
갔습니다.
거의 주기적으로 가다가 2달을 안가고 갔는데, 항상 그러듯이 처음보는 사람처럼 인사하고 들어옵니다.
컨셉입니다. 항상 처음보는 척을 합니다. ㅎㅎ
낯선 여인처럼.
그날 입은 옷이 참 좋더라구요. 민삘나면서 늘씬한 다리가 부각되는 플레어같은 숏 스커트의 원피스.
인사하고, 바로 딥키스를 합니다.
그리고 보통은 제 목 애무부터 천천히 가슴부터 아래로 내려가며 bj를 하는데, 너무 오랜만이고,
머리속에 온갖 상상을 하고 온터라 딥키스 후 옷 입은 상태로 벽에 세워두고 종아리부터 허벅지 그리고 치마속 엉덩이까지
후루룩 물고 빨고 합니다.
그리고 베드에 앉히고 치마속에 얼굴을 묻고 수빈이 중요부분 향기를 느끼다가 그대로 다리를 들어 눕히고
봉지를 물고 빨고 하아 하아..
여기까지 한 행동이 참 좋았는데 돌이켜보니.. 변태같네요. ㅠㅠ
암튼 그리고 다시 정신을 차리니 수빈이가 무릎꿇고 앉아서 제 쥬니어를 물고 빨고 해주네요. 참 좆습니다.
그리고 엎드리니, 새까맣게 탔다고 놀리네요. ㅎㅎ
그래도 목부터 등 그리고 엉덩이 허벅지를 지나 종아리 관절까지 구석구석 부드럽게 혀로 핥아주는데...
아 여전하네요.
보통 친해지거나, 오래보면 생략하는것들이 많아지기도 하던데 절대 그렇지 않아요.
친해지다보니 여기 좀 해달라고 하면, 오늘 피곤하니까 , 오늘은 좀 아파서
아니면 자연스럽게 그냥 넘어가거나 이러기도 하는 처자들이 있는데
정말 꼼꼼하게 해줍니다. 정말 침샘이 약하면 이렇게 애무하는것 자체로도 사실 힘들수 있거든요.
암튼
앞판도 끝내고, 역립
역립이 수빈이가 좀 약한 부분인데(피부가 민감해서 적당한 강도에서 아픔을 느껴서 항상 조심스럽게 합니다), 2달만에 보니 그냥 탐하는것만으로도 너무 좋네요.
역시나 끌어앉고 기분좋게 마무리했습니다.
처음에 여왕아로마의 서비스 끝판왕 채리도 보고 싶었지만, 슬림바디 와꾸 서비스까지 전체적으로 만족하고 싶어 수빈이 만나러 왔는데
역시 대만족이였습니다.
가끔 실장님한테 다른 매니저도 있으면 추천좀 해달라고 하는데, 보통 웬만하면 해주실텐데,
슬림 와꾸에 이정도 서비스 생각하면 다른 매니저들 만나면 성에 안찰거라고 안해주시더라구요.
무슨 의미인지는 아는데, 수빈이한테 너무 익숙해져서. 이것도 걱정이네요.
이렇게 오랫동안 한 처자 보는게 정말 처음이라.. 참
다음엔 다른곳에 가봐야지 하다가도 다시 수빈이 찾고
다른데 갔다가 만족 못해서 수빈이 찾고. 계속 이러네요. ㅎㅎ
그래도 뭔가 확실하게 갈곳이 있다는게 가끔은 마음이 놓이긴 하더라구요.
귀국 후 최근 2곳의 달림은 정말 만족스러웠네요. 올해는 작년 내상경험을 바탕으로 즐달하려나 봅니다. ㅎㅎㅎ
후기 잘 보고 가요~~
실제로 보니 얼굴이 작고 예쁜편이더군요....보호본능느끼게 생긴.....하지만 화끈한 마인드의 서비스는 아니라서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역립할 때도 위에 나온 것처럼 아프다는 식의 말을 많이 하던데 ... 몸이 좀 약한 거 같더군요.
수빈이와 즐달 추카드립니다. 저도 수빈이좀 보려고 하는데 수빈씨는 출근하는 날짜가 따로 있나봐요.
저랑은 시간이 잘 안맞네요, 혹시 무슨 요일 출근인지 아시나요?
저도 정확히는 몰라요. ㅠㅠ 저도 생각하고 연락하는게 아니라, 연락하면 실장님이 말해줍니다. ㅎㅎ
최근에 알기로는 한달에 3주 일하는데 마지막 주는 거의 쉬는걸로 알아요. 오늘도 다녀왔는데 아마 다음주 생리라 쉴수도 있을듯 합니다.
수빈이 후기 잘봤습니다
잘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아시는군요. ㅎㅎ 쑥스러워하지만 알거 다 알면서 그렇게 행동하는 여친이죠. ㅎㅎ
인천쪽 휴게텔과 건마였어요. 대부분 사진내상이였고, 좀 괜찮아도 수빈이한테 서비스를 너무 잘 받다보니까, 다른곳에서는 다른 와꾸나 몸매로 뭔가 확 오지 않는이상 뭔가 아쉽더라구요.
수빈 후기 잘 봤습니다.
수빈은 언제나 즐달이죠. 수빈같은 다른 매니저를 또 찾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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