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시 쯤 입장
단속때문인지 간판은 없음
입장계산 후 냉장고에서 박카스~비타500이들어있는데
먹으라고 열어줌
먼가 먹으면 찝찝할꺼같은 기분이맴돌았지만
한개들고가서 방에서 대기 가끔방문하는거지만
언제나 대기시간은 긴장되는 ..
10~15분지나 똑똑
도착
면상가41~44살? 그냥그냥 한느낌 못볼 정도는아님
b컵정도 되는듯
신음은 아주미세하게 내는 ~음음..
책상에 올려둔 만원~
내돈어디있나~하며 자연스레가져감
시작~30초 좌우 꼭지삼각패턴 1분 오랄
이게 하는건지 마는건지 기계적인 입피스톤 운동
콘돔 씌우고 여상 시작 체감상2분?하다
올라오세요 슴가보면서 쿵떡 쿵떡~
조임 기대노노
만지고싶지만 터치안되는 가슴ㅜ기계적인
오로지 소중이와 소중이만 만날 수 있었다
다리로 가슴쪽을 x 디펜스하니 껴안기도애매하고 참 ㅎ
만원만줘서그런건가
빈정상해서 걍 빠르게쿵떡쿵떡 뿌직~
야동을 보면서 뺄까 고민하다왔는데
싼맛에 오는.. 터치는 허용해주는 처자만나고싶네요
추천점~
대전은 갈때 가 못되나 보네요
하더라구요 아직까진..
아닌듯 ㅎㅎ ㅋㅋㅋ
네이버치면나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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