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아언니 후기글들 유심히 보다 오늘 일요일이고 해서 조금 멀지만 오산궁에 연락하고 세아언니 예약후 조금? 일찍 도착해서 혼밥하고 커피 들고 입실..
구조가 응??? 가보신 분들은 아시죠? ^^
방과 샤워실은 깔끔합니다. 언니성격인지 실장님 성격인지 깔끔해요 호호
노크후 단발의 언니가 샤워가운 걸치고 반갑게 맞아주네요 늦지도 않았구만 조금 늦었다고 미안하다고 말하는 이쁜 마인드...
침대에 앉아서 커피 홀짝 하는데 바닥에 무릅꿇고 올려다보는데 올라와서 앉으라 하니 다시한번 미안하다고 벌선다고 손드는 흉내를 내는데 귀엽네요 ㅎㅎ
응 저기 저렇게 있으면 옆에 앉아서 쓰담쓰담을 못하는데 말이죠 ㅋㅋ
잠깐 서로 대화를 하다 샤워를 하려고하나둘씩 옷을 벗으니 바로 옷을 받아서 옷걸이에 걸어 주는 센스!
음... 예전 여친네 집에 가면 옷 아무데나 벗지 말라고 자기한테 주라고 그래서 옷걸이에 걸어주던 친구가 불현듯 스치네요(아오~~~ 잘살고 있지? ㅜㅜ)
샤워후 베드에누워 언니 서비스 시작됩니다. 꼭지부터 삼각 애무로 내려오네요 동생놈 집어삼키며 비제이를 하는데 빠르게 강하게 하진않는데 압력이 상당하더군요 비제이하는 모습을 내려다보니 살짝 위로 치켜뜨는 눈빛이 으흐흐...
알까시 로 왔다 다시 기둥으로 또 다시 옆으로
비제이 스킬이 좋습니다.~~
프로필 보니 웬만한 서비스는 다되던데 뭐 똥까시는 제가 그닥 좋아라 하지않아 키슬하면서 역립으로들어갑니다.
키감도 부드럽게 일관되지않고 좋네요
꼭지부터 역립들어 갑니다.
부드러운걸 좋아한다고 하는데 아주 예민하진 않는듯 어느정도는 힘이 들어가도 갠찮은거 같네요 하지만 쎄게는 노노
밑으로 내려오며 옆구리쪽 들어갈때 몸을 비트네요 ㅎㅎ 요쪽 옆구리 공략 포인트 임돠!물론 살살 입니다. )
바로 클리를 공략합니다.
살짝 살짝 반응을 보이는데 아주 나쁘진 않습니다.
하지만 아주 활어과도 아닌걸로(제 스킬이 부족한 걸수도 크...)
남상 부비때 반응이 더좋네요 요때 위기가 한번...
바로 수유모드로 언니 와 서로 소중이들 자극하며 키스도하고 꼭지도 빨고 물고빨고 하다 마무으리~~~~
ㅋㅋ
한시간정도전에 달리고 왔는데 임팩트가 조금 있어 생각해보니 아까 옷받아줄때며 전혀 닮진 않았지만
느낌이 예전 그 친구와 비슷 하게 조옹조용 차분한 말투 하며 진짜 대화가 친구들과 이야기 하는 정도의 편안함이 있어 옛기억을 소환하게 해주는 친구라 운전중 차세워놓고 이렇게 후기를 쓰네요...
전체적 짧은 머리에 생긴건 꽤 고급? 스럽습니다.
약육 이며 슬림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가슴은 이뻐요~~~
비제이 스킬좋고 전체적으로 차분한 스타일입니다.
옷받아주고,수건 챙겨주고...
마무리후 샤워하러 갔다온다면서 볼뽀뽀해주고...
이런게 애인모드 아니겠씁니꽈... ㅋㅋ
나갈때도 그까짓 커피 한잔이 뭐라그 고맙다고 잘마시겠다고 인사를 할정도면 뭐... ㅎ
전 재접의사 있고 가장 아쉬운건 집과의 거리가 젤
멀어 자주는 좀 힘들지도ㅋㅋㅋ
설명절 아무래도 언니들 출근율이 좀 떨어질듯 하니
잘들 충전 하셨다가 바로 봉인 해제하고 달리자구요 ㅎㅎ 모두 새해복 즐달하시고 굿럭? 요

후기 잘 보고 가요~
세아 후기 잘 봤습니다.
^^
저도 립 처음 갔을 떄 받았던 무릎 꿇고 왕 대접 받는 기분이랄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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