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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콘질사는 섹스의 핵심이지요.
콘 끼고 하는건 섹스유사행위지 섹스가 아니에요. 진짜로 전심전령으로 하는 말이지만 콘돔 처음 개발한 새끼는 영겁의 세월속에서 영원이 지옥불에서 불타야해요.
노콘이라도 밖에다 하는건 아무래도 만족감을 반으로 할인하는 짓이구요. 뭐 콘필과 달리 이쪽은 뭐 절반이나마 만족감이 남긴해서 밖에싸라면 뭐 군말없이 따르긴 하지만
섹스는 어디까지나!!
콘돔 없이!!
되도록이면 여자 질 안에다 생명의 씨앗을 주입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클라라씨 보러갑니다. 어린 분은 절대 아니지만 그렇다고 불편할만큼 원숙한 분은 아닙니다. 걍 강남 안마 평균정도.
예쁘고 잘 관리한 몸매는 충분히 예쁩니다.
대놓고 노콘질사 허락하는 언니라고 뭐하나 모자라겠지 지레 판단 하실건 없습니다. 걍 요금이 좀 비쌀뿐 뭐하나 처지는 언니는 아니에요. 손놀림도 능숙하고, 남자 포인트도 잘 알고, 똥까시도 온몸이 움찔움찔하게 잘 받았네요.
그리고 콘돔없이 삽입. 속도를 조절해가며 넣었다뺐다하며 질주름과 질 안의 애액을 충분히 느끼다가 폭발. 생명의 씨앗을 클라라씨 안에다 깊이 많이 충분히 왈칵왈칵 클라라씨 질 안이 가득찰 만큼 오랫동안 사출했어요.
아 물론 아무래도 굳게 닫혀있는게 느껴졌던 클라라씨의 자궁입구가 아쉬웠고 클라라씨의 예쁜 자궁 안에 붉은 난자 하나가 건강한 정자와 결합하기를 수줍게 기다리고 있다거나 그런게 아니었다는게 못내 불만스러운듯한 느낌도 살짝 들었지만..ㅎㅎ 뭐 무슨 환타지도 아니고 일본 코즈쿠리소프 야동 스토리 찍을 리도 없는일인데 약을쳐서 난자 사출 막아놓고 입구도 꼭 닫아놓은 자궁 아니면 큰일나는거죠. 당연히. ㅎㅎㅎ
프로언니 상대로 싸튀충 성공신화를 쓸 수 있을리가..ㅎㅎㅎ
그런 말도 안되는 못된 아쉬움이 살짝 온몸을 휩쓸고 지나가긴 했지만.. 당연히 아주 잠깐이었고, 전체적으로 아주 즐겁고 귀한 시간이었답니다. 만족스러웠어요.ㅎㅎㅎ
후기 잘 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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