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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소중한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여탑 관리자님과 비너스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강남 비너스는 수위가 높지 않음에도
만족도가 매우 높은 소프트 업소의
전설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오늘은 다인 씨를 만나고 왔습니다.
문이 열리자 환하게 웃으며 맞이해 주는데
얼굴과 몸매가 모두 다 밝고 예쁩니다~
좀 추워 보이는 원피스를 입었는데
그래도 물이 오른 다인씨 몸매를
감추고 있는 것보다 드러내는 게
한결 보기 좋습니다.
소파에 좀 멀리 떨어져 앉았더니
가까이 오게 하더니 가벼운
스킨십 타임과 함께
근황 토크 시간이 이어집니다.
애인과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는 게 이런 느낌일텐데
참 오랜만에 느껴봅니다. ㅠ.ㅠ
다인씨의 장점은 친근하게 반말을 하면서도
젠틀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달달한 느낌을 계속 주고받다가는
한시간이 훌쩍 지나갈 듯 해서
일단 대화를 하면서 탈의하고
잽싸게 샤워 하러 갑니다.
샤워 후 마사지대에 엎드리자
뒷판 마사지를 가벼운
오일 마사지로 시작합니다.
머리 위쪽에 서서 진행하는
상부 마사지는 그녀의 예쁜 다리를
만지기에 참 좋습니다.
다인씨의 마사지는 무겁지 않으면서도
상당히 시원하게 결을 갖춘 손길이라
패스할 수가 없습니다.
등과 허리까지 마사지를 마친 후
한쪽 다리를 젖히고
진행하는 엉덩이 마사지가 이어집니다.
야릇하기보다 풋풋해서 좋습니다.
앞판으로 돌아눕자
탈의를 한 다인씨의
예쁜 몸매가 드러납니다.
다인씨의 벗은 몸은
참 균형감 잡힌 모습이 좋습니다.
특히, B컵의 자연산 가슴이 참 일품이죠..
찌찌립은 참 깔끔하면서
신선한 느낌으로 진행됩니다.
질척이지 않고 차분하지만
은은한 느낌이 일품입니다.
저는 다인씨의 등과 머리를
쓰다듬으며 그 느낌을
최대한 빨아들여 봅니다.
비제이 역시 신선합니다.
과하지 않고 은은한 느낌으로
천천히 진행하는데 애인이
해주는 그 느낌 그대로입니다.
다인씨에게서 가장 맘에 드는
서비스는 핸플입니다.
가장 핵심적인 부분을 자극함에도
결코 빨리 싸게 하려는
손놀림이 아닙니다.
어린아이를 어르는 듯한
그런 손놀림인데
이게 오묘하게도 기분 좋은 느낌이
오래 전달되면서 발사는
바로 하지 않게 하는
한마디로 파라다이스를
오래 지속시켜주는 그런
침착하고 차분한 서비스입니다.
다인씨의 가슴을 만지며
핸플을 받고 있자니
어린 아이가 된 느낌도 듭니다.
찌찌립과 병행하는 서비스는
정말이지 세상 모든 걱정 근심을
잊어버릴 수 있게 해주는
평온하고 기분 좋은 느낌입니다.
갑자기 누워있는 제게 꼬옥 안겨서
제 목에 뽀뽀를 하며
핸플을 진행하는데
그녀의 가슴이 제 몸에 밀착되며
정말 애인에게 받는 최상의
서비스가 아닐까 합니다.
오늘따라 제 그곳이 잘 버티는데
이게 지루의 느낌보다
쾌감은 계속되는데 조금씩
절정을 향해 나아가면서
잘 버티고 있는 그런 느낌입니다.
그녀의 손길이 조금씩 빨라지며
마침내 폭발적인 느낌에
이르게 됩니다.
이때, 다인씨의 가장 큰 장점은
발사 후에도 손을 떼지 않고
기분 좋은 쾌감을 끝까지 이어지게
해준다는 점입니다.
통상적으로 남성의 오르가즘은
발사 시점에 절정에 이르고
곧바로 끝나고 나서
현타가 오는 경우도 많은데
다인씨의 서비스는
폭발 후에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오르가즘 느낌이 일품입니다.
고생했다는 이야기를 전하고
정리 샤워 후 빠르게 퇴실하는데
벌써 시간은 1시간을 넘어가고 있네요.
보통 50분 만에 퇴실하는 저로서는
이렇게 시간을 꽉채워보기도
참 오랜만입니다.
그녀도 시계를 보더니 깜짝 놀라네요.
조만간 다인씨를 다시 보러
방문해야 할 거 같습니다.
오후 햇살이 따사로운 게
다인씨를 만나고 나오니
봄이 오려나 봅니다.
제 마음도 봄이 올 거 같은
기분 좋은 달림이었습니다.
다인언니 나중에 기회되믄 보구싶네요
대체로 달림의 만족도와 후기 길이는 비례하던데... 개즐달 축하드립니다.
다인 후기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찌개님!
즐거운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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