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씨 본지는 아주 오래됐지요.
윤아씨 숏컷머리 했을때부터, 프로필 사진도 지금과 달랐을때부터 봤으니까요.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윤아씨는 예전과 다름없이 아름답습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눈가에 잔주름이 생긴건지 는건지도 모르겠지만 뭐 자세히 눈 뚤어지게 봐야 있나마나 한 정도에요.
철저하게 관리하는 윤아씨. 언제나 한결같은 에이스이지요.
전 윤아씨 보면 그냥 안깁니다. ㅎㅎㅎ 그 포근한 몸에 그냥 제가 앙겨요. 그리고 누나누나 하면서 몸을 움추리고 윤아씨의 큰 몸을 큰 가슴을 쪽쪽쪽.. 입을 가득 벌리고 윤아씨 가슴을 힘껏 빨아들여서 쪽쪽쪽 빨지요. 어머니의 젖을 빨듯이.
아.. 윤아씨 그 크고 부드러운 가슴 안에 모유가 가득해서 쪽쪽빠는만큼 모유가 나온다면 얼마나 좋을까요..ㅠㅠ
그 아름다운 큰 가슴이 빈 가슴이란게 유일무일하게 아쉬운 점이지요.
그렇게 몇십분이고 가슴빨다가.. 부드러운 윤아씨 겨드랑이 빨고.. 살짝 시큼한듯 윤아씨 겨드랑이에서 땀이 나오면 한방울이라도 흘릴세라 아낌없이 빨아먹죠.
그러다가 마무리를 하고싶으면.. 전 빠떼루 자세를 하고는 똥가시를 부탁합니다. 윤아씨의 부드러운 혓바닥이 제 똥구멍 안으로 파고들어가고.. 동시에 윤아씨 부드러운 손길이 제 소중이를 자극하죠. 그렇게 황홀한 똥가시와 화려한 대딸손길 속에서 절정에 올라 정액을 분출하고, 깔고있는 수건이 찐덕해질 정도로 많은 양의 정액을 사출하면 드디어 윤아씨와의 즐거운 시간이 끝납니다.
삽입 없이도 너무 좋아요. 삽입이야 다음에 볼 때 하지요.
언제 보아도 즐겁고 고맙고 설레는 윤아씨. 모쪼록 건강하게 더 오래오래 현역으로 계셨으면 하네요.
후기 잘 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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