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리를 빌어 무료권을 주신 방장님과 업소관계자분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원래 한국매니저외에 잘 안 보는데 무료권이라 고민하다 실장님의 추천으로 은미매니저를 봅니다.
들어가가자마자 한국말을 넘 잘 해서 놀라네요.
한국온지 1년반이라네요.
샤워를 하는데 따로 들어오더니 양치준비를 해주구 가네요..ㅎㅎ
샤워를 마치구 나오니 이불안에 들어가있네요.
같이 이불안으로 들어가서 가슴을 주무르면서 애기하다가 은미가 먼저 이불안으로 파고들더니 제 동생을 물고 빨아주네요.
그렇게 한참을 하다가 키스하면서 서로가 서로의 몸을 음미하네요.
이제 제대로 눕혀놓구 은미의 봉지를 애무하는데 신음이 터지네요.
옆집에서 신고할까봐 신경쓰일정도네요....ㅎㅎ
물이흐르는 봉지를 보구 박아주는게 예의아닙겠습니까............
삽입을 하는데 천천히를 외쳐서 천천히 삽입을 하니 은미의 봉지가 따뜨하니 좋네요.
이렇게 여상, 뒤치기, 다시 정상으로 박아대다가 시원하게 발싸하네요.
발싸후에 샤워하는데 따라 들어와서 여친같이 장난치면서 샤워해주네요.
@@@@@마인드 좋구 여친같은 매니저를 원하신다면 강추입니다.@@@@@
추천과댓글두 부탁드려요.
잘봤습니다
은미와 무지 즐거운 후기! 추천 꽉 박습니다. .ㅎ
은미 꼴리네여 ㅎㅎ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은미언니 후기 잘봤습니다
마무리 샤워에 여친같은 느낌 좋더라구요.ㅎㅎ
감사해요~~
은미랑 즐달축하합니다
은미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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