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리를 빌어 원가권을 주신 방장님과 업소관계자분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사실 미씨야는 좀 나이대가 있는거 같아서 꺼리다가 원가권을 받아서 실장님의 추천으로 숙자매니저를 보게 됩니다.
실장님의 지시에 따라가니 매니저가 문을 열어주는데 나이대가 좀 있는거 맞네요.
30분코스인지라 들어가자마자 샤워를 하구 누우니 숙자가 올라오네요.
위에서부터 애무를 시작하는데 동생을 지나 무릅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오면서 동생두 애무해주네요.
여기부터 아 역시 서비스가 좋구나 느끼네요.
그렇게 꼼꼼히 한참을 애무하다가 이제 제가 공격을 들어가는데 가슴부터 매니저가 느껴주네요.
밑으로 내려가는데 매니저의 신음은 커지는데 물이 나오지 않아서 연기인가 생각하네요.
이제 삽입을 하는데 매니저가 따루 젤을 하지 않는데 잘 들어가네요.
들어가니 물소리가 나네요.
속에서 물이 흐르는 타입인가봐요..ㅎㅎ
이렇게 여상, 뒤치기로 박아대다가 시원하게 발싸하네요.
@@@@@ 스킬좋구 마인드좋은 매니저를 원하신다면 강추입니다.@@@@@
댓글과 추천두 부탁드려요.
잘봤습니다
숙자후기! 잘보고 추천합니다~~~
이름부터 꼴리는 숙자 ㅎㅎ
즐달 후기 잘 봤습니다~
숙자언니 물소리 들으러 가야겠네요
감사해요~~
젤 없이 잘 들어가는 숙자 언냐랑 즐떡 축하드립니닫~~!!
저두 올만이라~~ㅋㅋ
숙자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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