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아담하고 귀여운 매님과 대화하고 키스하고픈 그런 날
블루밍에 아윤이라는 매님이 출근부에서 눈에 띄었네요ㅎㅎ
바로 예약을 잡고서 달려가 봅니다.
양치 후 티안에서 잘 기다리고 있으니 귀여운 매님이 들어오네요
그런데 기분이 마냥 좋아보이질 않고 경계하는 느낌...?
다짜고짜 무슨 목적으로 왔냐고 묻습니다...ㄷㄷ
뭔 일인가 하니 전 타임에 젊은 손님이 무례한 말을 들어온지 5분만에 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한테도 오빠도 같은거 아니냐고 경계의 눈빛을 보냈던 거였습니다.
차라리 삼촌같은 사람들이 좋다고도 하네요 하하;
그래도 나는 좋은 대화를 나누고 너와 잘 놀고 싶어서 왔다 라고 진정성있게 이야기하니 어느정도 믿음이 갔나봅니다.
한껏 분위기가 풀어지고 이야기를 나누는데 털털하면서도 귀엽네요
이것저것 이야기를 나누는데 키스 잘하고 분위기 풀어지니 마인드도 좋은 듯 한데 그 마인드 다 볼 수 없는 날이어서 넘 아쉬웠습니다..ㅜ
귀여웠지만 짓궂은 면도 있는 장난꾸러기 같은 느낌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기로 했는데 볼 매님들은 많구 돈은 적구 기회가 얼른 왔으면 좋겠네요~
아윤이 후기 잘봤습니다
아윤 추천드립니다. ◟(๑˃˂๑)◞❤️
아윤 후기 잘 봤습니다.
돈이 관건이져 달림에는 ㅋㅋ
아유니는 은근 아재개그 즐기더군요. ^^
그런가요?ㅋㅋㅋ 입담도 좋고 반응도 좋은거 같아요 장난치기 좋은 상대
추천 감사합니다
필요한곳에 쏘세요.,.ㅋ
그래야겠어요 새로운 매님들도 보고 싶은데 또 보고 싶은 매님들도 있으니 휴우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