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포스팅 올려봅니다.
중국서 계속 생활중이고 코로나가 겹치면서 북경,상해 등을 오가며 여기저기서 처자들을 박아주고 있습니다.
일단 아시다시피 중국은 유흥이 거의 닫혔다 보면 되고요. 가격도 많이 올라서 제대로 놀아보려면 1000-2000rmb 혹은 그 이상이여서 가성비가 안 나옵니다.
요즘 그래서 여기저기 뚫어보려는중 레스토랑 찾는 app인 따종띠엔핑이란 앱을 이용해보고 있습니다.
여기서 보통 spa나 会所 (클럽하우스) 같은 단어들을 검색해보면 중국 어디 동네든 딱 봐도 떡방 같은 느낌을 풍기는 업소들이 뜹니다.
전화를 해서 대략 문의를 해보면 위챗을 추가한다거나 뭐 더 자세히 설명을 해주겠다 이런식이면 90% 떡방을 가장한 spa업소입니다.
처자 사진을 보내주기도 하고요. 1000원이 넘어가는 가격을 부르면 마무리까진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대신 아무래도 직접 가서 보면 처자가 별로거나 가격이 터무늬 없을 가능성이 큽니다.
여기저기 찔러보다 느낌이 싸한곳들은 피하고 괜찬아보이는 곳들은 연락처를 유지합니다.
많은 곳들이 마사지값은 가게가 받고 떡은 처자랑 네고를 해야해서 쉽지 않을때도 많고요.
괜찬은 처자를 접하게 되면 위챗도 추가해보면 처자가 처자를 소개하기도 하고. 처자가 가게를 소개하기도 하고. 그러면서 최근 2년간 괜찬은 처자들을 꽤 봤습니다.
가격이 미쳤거나 별로인 애들은 그냥 안 보시면 됩니다. 저는 그냥 걸어나옵니다.
중국서 유흥 생활이 예전같지 않고 많이 답답한대 그래고 여기저기 찔러보면 방법은 있는듯 합니다.
코로나 시기간 접했던 기억에 남는 처자들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인증 좆섭니다
마지막 스타일이 좋습니다...
맨마지막년 1초 한가인 닮았네요...ㅎㄷㄷ;;
다시올수있으려나.
북경이나 상해는 좀 비싸군요~~ 남쪽은 좀 저렴한데
Wow..수준좋네요
실물은 예쁘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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