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점심 시간에 잠깐 짬내어 안마나 받아볼까 하는 생각이 드는 날이었습니다.
마린 스파!!!!!
회사랑도 집이랑도 가까워서 제가 자주 가고 있는 업소 중 하나입니다. ^^
전화 해보니 대기 없다고 해서 회사 식당에서 배 따시게 밥 먹고
달려 갔습니다. ㅋㅋㅋㅋ
배불러서 나른한 기분에 받는 마사지는 기분 정말 최고죠. ㅎㅎ
바로 방 배정을 받고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니 마사지 쌤이 들어옵니다.
강력한 압으로 꾹꾹 눌러 주시는데 뭉친 곳도 풀리고 아주 시원한 게 잠이 솔솔 잘 옵니다. ㅎㅎㅎ
어느 정도였냐면 마사지에 취해 이 얘기 저 얘기 말 걸어 주셔도 답도 잘 못 하고 잠만... 킁......
하지만 다음에 만날 언니를 위해 딥슬립을 잘 순 없죠!!!!!
쌤은 즐거운 시간 보내라면 마지막으로 전립 마사지를 해주고 퇴장 하십니다.
몇 분 정도 기다리니 언니가 입장합니다.
언니 이름은 한별 ㅎㅎ
제가 점심시간에 맞춰 나왔다고 하니 시간 괜찮냐고 묻네요.
마음씨도 착하네요. ㅎㅎ
가능하면 오래 있고 싶지만..... 조금 부족하다고 했습니다.
언니가 빠르지만 섭섭하지는 않게 해주겠다고 하네요. ㅎㅎ
간단한 애무부터 BJ까지 너무 좋았습니다 ㅠㅠㅠ
급하지만 이렇게 짬내서 와도 좋네요. ㅎㅎ
언니가 해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받고 언니에게 신호를 보냅니다.
언니는 슬며시 제 풍선에 입을 갖다댔고 저는 제 유전자들을 언니의 입에 전달했어요. ㅎㅎㅎㅎㅎ
다음에는 좀 더 여유로울 때 와야겠습니다. ㅎㅎ
한별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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