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답형식으로 쓰겠습니다.
원주에 코로나이후 오랜만에 볼 일이 있어 방문
여전히 친절하신 여사장님,누구있나요?육덕 가슴크신분으로 해주세요 하니, 영화 꽃님이 있는데 글래머라면 영화 해줄께요,202호 가세요,넵 하고 뜨건물로 잘 닦고
대기, 티비앞에 성인채널 901,902 적혀있음.일본유모,한국유모 각각 방영중, 잠시후 문여는소리와 함께 등장,오호 마스크쓴 얼굴은 괜찮음,생글생글 잘웃으며 붙임성좋으신것 같음,그러나 마기꾼이었음,ㅡㅡ,심지어 앞니도 하나 없으신것같은,.그때부터 꼬무룩, 스킬은 삼각과 아래를번갈아가며 후르륵 찹찹 사운드는 좋으심,코로나때문에 키스, 가슴 빨리시는건 안하심,마스크도 쓰고 있으라하심,그러나 노콘으로는 갠찮다 하심,어제 의무방어전을 치름에 설 기미가 없어 반발기로 겨우겨우 발사,
결론 여사장님 친절~영화- 엉덩이만 글래머,
담에는 꽃님이로 도전해보겠슴
담주 설이라고 쉬다온다고 설끝나고 또 오라네요~
응~안봐~
즐거운 명절 연휴들 되세요
예명만봐도 할마시인데 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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