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에 있는 업체로
몇번 가본 업장이지만 약간 시크릿에이전시 같은 느낌의 업소입니다.
잘 몰라서 사장님에게 서비스 좋은 매니져 추천을 해달라 했더니
연이 님을 추천해 주더군요
방이 많이 어두워 얼굴은 잘 안보이지만 곧이어 연이님이 들어오고,
우선 마사지를 받기 시작합니다.
원래 건마이긴 하지만... 마사지에 대해 니즈가 좀 높은 편이라 좀 까다로운데
생각보다 수준급의 마사지에 놀랍니다.
허나 마사지가 아닌 서비스 타임.
정말 어마어마 합니다. 사장님이 왜 추천해줬는지 알겠네요.
추후 다른 좋은 매니져들 있다하니 다음에 또 한번 가봐야 겠습니다.
사장님에게 어느정도 니즈를 말하면 친절하게 잘 추천해 주시니 고맙네요 ㅎㅎ
연이 후기 잘봤습니다
예약 방법좀 알려주세요ㅜㅠ
99가본지 오래네요..성업하세요
연이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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