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꾸를 마니보는 남자라 프로필을보다 추천을받아보자....
전화를걸어 와꾸 좋은 언니 추천을 부탁드리니~
추천해주신 언니가 아영언니....
도착해서 다시 설명을 해주시는데 타투가 조금 있다고 하시네요...(거부감 있으신분들은....)
3시를 예약을하고 달려왔네요~~(출퇴근이 랜덤인 언니라네요...)
시간을 여유있게 도착한터라 간단한 샤워후 아아 한잔을들고 대기실을 안내받아
뉴스를보며 기다리고 있는데 직원이 모실게요하고 안내를 해줘서 따라가는데...
OP스타일은 방이 따로 분리되어있네요~
안내를 받고 문이 열리는데...얼굴은 작고 아담한 글램스타일에 이쁜 아영이가
웃으며 안녕하세요 인사를하는데...기다린 보람이 있구나 했지요~

방에 들어서니 오빠 커피?녹차? 아아를 마시고 왔기에 묻길래 난 물~
물한잔을 따라주며 넌 왜 안먹어 물었더니 마니 먹어서 배나온다고 안먹는다네요ㅎㅎ
배좀 나와도 이쁘겠구만...여자들은 그런거에 민감한가봐요ㅎㅎ
물한잔 마시고 간단히 샤워를 시켜주더니 오빠~누워~...
그리고 찐한 애인모드 연애를 시작하는데...
키스를 시작으로... 귀...목...가슴이로 이어져 내려오는 찐한 애무~
내 꼭지를 빨아주면서 내는 신음소리에...아래에서 천천히 반응이 오기 시작하네요...
내 소중이를 bj해주는데...어찌나 잘해주는지...눈치없는 소중이는 참지를 못하고...
제가 역립을 시도하는데 잘 빠진 몸매를 이곳..저곳...참해봅니다~
눕혀놓고 키스를하며 아래로 내려가면서 C컵 가슴을 탐해봅니다...
핑두를 애무하며~뽕긋 솟은 유두를 빨아주며...한손은 아영이에 숲으로...
새어나오는 신음소리에...아영이의 숲은 이미 젖어있네요...
가슴을 지나...허리...숲으로...거부감없이 잘받아주며 흥분지수를 올려주고...
소중이에 장갑을 씌우기전 한번더 bj를 해달라고하고...
풀발기된 소중이에 장갑을착용...아영이를 눕혀놓고 키스를하며...부드럽게 삽입...
갯수 제한이 있어서 그런건가 삽입하는데 애를 먹었네요ㅠ
삽입후 천천히 피스톤질을 하면서 천천히...천천히...천천히....
박음질에 강도를 점점 올려가며 흥분의 도가니로 빠져들어가고~
아영이를 일으켜세우고 앉은자세로 엉덩이를 위아래로 흔들며 절정으로...
절정의끝을향해...가기전 좋아하는 자세로 바꾸고 열심히 피스톤...퍽퍽~퍽퍽!!
아....앜....하....사정을하고 삽입을한 상태로 아영이를 끌어안고 숨고르기를 하고있는데~
아영이가 안아주며...너무좋았어~오빠...그 한마디에...
알바식으로 나오는걸 들어오기전 실장님이 말씀해주셔서 알고있었기에...예약이 있는지 확인후
한타임 더 연장을하고 그 시간은 연애를 하기위한게 아니라 오붓하게 얘기를하고 싶어서^^
연장한 시간은 침대에 누워 이런저런 얘기를하고 나왔지만...
후회란 단어가 생각이 안날정도로 만족을하고 돌아왔네요ㅎㅎㅎㅎㅎ
어린친구고~얼굴이 중상이상에...몸매도 좋았던 아이~
아마도 지명언니로 바뀔거 같다는 생각이~ㅎ ㅔ ㅎ ㅔ~
간만에 기분좋은 달림을했어요^^
아영이같은 여자친구가 있다면 더할나위없이 행복할거같네요...ㅠ.ㅠ(아직은 나이가 많다는 생각을 안하는가봅니다...제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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